삶은 끈질기다. 그렇게 쉽게 끊어지게 죽을 수 있는 목숨이 아닌 목숨은 쉽지 않다. 절망 속에서도 살 수 밖에 없는 용기들이 무수히 많다. 그 절망이란게 박쥐가 날갯짓을 하면 커보이고 웅크리면 소심해보이는 것과도 같다.18
누구에게나 야망은 있고
그렇게 쉽게 끊어지게
죽을 수 있는 목숨이 아닌
목숨은 쉽지 않다.
절망 속에서도 살 수 밖에
없는 용기들이 무수히 많다.
그 절망이란게 박쥐가 날갯짓을
하면 커보이고 웅크리면
소심해보이는 것과도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