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맹수 셰프 시현한국조리고등학교 가려면 조리 관련 프로그램 이수가 필요한 상황이었는데 근데 새로 전학간 학교에는 관련 동아리나 방과후가 아예 없었어서본인이 직접 요리 동아리를 만들어벌임 담임쌤한테 선생님은 제가 모셔올테니까 방과후 개설해달라고 부탁해서 > 결국 한조고 입학하게 된거라고 ㅎㄷㄷㄷㄷ 그리고 한조고 졸업 이후 취준시절... 21살 때 미쉐린 레스토랑에서 너무 일하고 싶은데 공고가 안 떠서 그동안 모은 돈 영끌해서 무작정 레스토랑 예약 > 그렇게 포트폴리오랑 편지 들고 가서 셰프님께 직접 전달 > 그러게 모은 돈 영끌해서 간 최고의 식당인데그 자리가 면접보러 가는 기분이였으면 나 같아도 체했을듯 그래도 다행히 며칠후에 연락 받고 취직하게 됐대.. 진짜 방송 나오는거 보면 되게 사부작거리며 열심히 살던데보기엔 여리게 보여도 자기 할일할땐 갱장히 야무지게 해내는게...진심 저래야 성공하는 듯 31
꿈을 위해 노력하는 여자는 언제나 멋있다
아기맹수 셰프 시현
한국조리고등학교 가려면 조리 관련 프로그램 이수가 필요한 상황이었는데
근데 새로 전학간 학교에는 관련 동아리나 방과후가 아예 없었어서
본인이 직접 요리 동아리를 만들어벌임
담임쌤한테 선생님은 제가 모셔올테니까 방과후 개설해달라고 부탁해서
> 결국 한조고 입학하게 된거라고 ㅎㄷㄷㄷㄷ
그리고 한조고 졸업 이후 취준시절...
21살 때 미쉐린 레스토랑에서 너무 일하고 싶은데 공고가 안 떠서
그동안 모은 돈 영끌해서 무작정 레스토랑 예약 >그렇게 포트폴리오랑 편지 들고 가서 셰프님께 직접 전달 >
그러게 모은 돈 영끌해서 간 최고의 식당인데
그 자리가 면접보러 가는 기분이였으면 나 같아도 체했을듯
그래도 다행히 며칠후에 연락 받고 취직하게 됐대..
진짜 방송 나오는거 보면 되게 사부작거리며 열심히 살던데
보기엔 여리게 보여도 자기 할일할땐 갱장히 야무지게 해내는게...
진심 저래야 성공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