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 비혼 이혼 아니고 못혼 결혼 못할거같아서 혼자 살려고 합니다. 대학생 이후로 연애 해본적도 없고, 더이상 저한테 관심 표하는 이성도 없고그냥 친구들이랑 노는게 제일 재밌고, 혼자 카페가고 혼자 산책하고혼자 노는것도 잘 해요 .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맘에 들어서 "이 사람 괜찮다~" 하면 다 여친 있거나 결혼했거나 하고저한테 관심 있어서 저 소개받고 싶다하는 남자들 보면 다 제스탈 아니고 별로 안끌리더라구요 아 이게 내 현주소고, 내가 원하는 사람은 내가 못갖고, 나를 원하는 사람은 내 스타일이 아니네.그럼 그렇다고 눈 낮춰서 아무나 만나지 말고 그냥 혼자 살아야겠다. 로 결론을 내렸어요. 지금 32살이고 친구들 하나둘씩 시집가는데 "아 나도 시집가고싶다 ㅠㅠ" 이런 생각은 하나도 안들어요 그냥 "아 드레스 이쁘다" " 아 웨딩홀 이쁜데서 한다!" 이정도 생각이 들구요 문득나는 부모님도 돌아가시고, 더구나 외동이고,혼자 살게 될텐데 ... -4~50살 돼서 외로우면 어떡하지?-경제활동도 난 그럼 죽을때까지 쉬지도 못하고 계속 해야하네-난 평생 가족이라는걸 못만들텐데 뭘 하며 살아야하지? 생각 들면서 이런 부분들이 좀 걸리더라고요... 40넘으신 미혼이신 분들 어떻게 지내고 계시나요... 조언 해주세용 ㅠㅠㅠ
결혼 안하신 4~50대 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대학생 이후로 연애 해본적도 없고, 더이상 저한테 관심 표하는 이성도 없고그냥 친구들이랑 노는게 제일 재밌고, 혼자 카페가고 혼자 산책하고혼자 노는것도 잘 해요 .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맘에 들어서 "이 사람 괜찮다~" 하면 다 여친 있거나 결혼했거나 하고저한테 관심 있어서 저 소개받고 싶다하는 남자들 보면 다 제스탈 아니고 별로 안끌리더라구요
아 이게 내 현주소고, 내가 원하는 사람은 내가 못갖고, 나를 원하는 사람은 내 스타일이 아니네.그럼 그렇다고 눈 낮춰서 아무나 만나지 말고 그냥 혼자 살아야겠다. 로 결론을 내렸어요.
지금 32살이고 친구들 하나둘씩 시집가는데 "아 나도 시집가고싶다 ㅠㅠ" 이런 생각은 하나도 안들어요 그냥 "아 드레스 이쁘다" " 아 웨딩홀 이쁜데서 한다!" 이정도 생각이 들구요
문득나는 부모님도 돌아가시고, 더구나 외동이고,혼자 살게 될텐데 ...
-4~50살 돼서 외로우면 어떡하지?-경제활동도 난 그럼 죽을때까지 쉬지도 못하고 계속 해야하네-난 평생 가족이라는걸 못만들텐데 뭘 하며 살아야하지?
생각 들면서 이런 부분들이 좀 걸리더라고요...
40넘으신 미혼이신 분들 어떻게 지내고 계시나요...
조언 해주세용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