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이 지난 10년간 얼마나 몸 갈아가면서 활동하고 또 동시에 자기 삶에 대해 얼마나 끊임없이 생각하고 고민하던 사람인지를 알아서 항상 꿈을 꾸던 사람이라는 걸 알아서 왜 여기를 떠나냐는 말이 안 나옴.. 그래 행복했으면 좋겠다 후회하지 말고 62
마크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또 동시에 자기 삶에 대해 얼마나 끊임없이 생각하고 고민하던 사람인지를 알아서
항상 꿈을 꾸던 사람이라는 걸 알아서
왜 여기를 떠나냐는 말이 안 나옴..
그래 행복했으면 좋겠다 후회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