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독교인이고 기독교인의 안좋은 모습을 담은 글을 쓰려고합니다.하지만 이런 사람은 기독교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신앙인으로서 저는 이꼴을 보는게 너무 힘든데
마음을 어떻게 정리하고 극복해야할까요?
네이트판에 익명으로 글을 써 조금이라도 이 마음을 가라앉혀 보고자 합니다.
저는 기독교가 베이스인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처음에는 나르시스트&소시오패스인 줄 몰랐던 직장상사(나이는 현재 50대 아줌마)를 잘 따랐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교묘하게, 때로는 대놓고 아래 사람들을 착취하고 도구로 여기는걸 알게되었습니다.
특히 힘없는 계약직들이 타겟이되었습니다.
'열심히해서 인정받아야지 정규직된다'라는 핑계로 일을 겁나게 시키며 착취합니다.
승진시즌이되면 후임에게 선물을 사서 가져다 바치라고 조언합니다.
표면적으로는 후임들에게는 '다 너 잘되라고 하는거야'라고 말하지만 결국 미래에 자기 이익과 권력을 견고하게 하려는 행동이였습니다.
즉, 실질적으로 이사람은 '내 밑에 애들은 내가 이만큼 조정해서 충성하게 할수있다'를 윗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악을 학습시킵니다.
신앙을 가진 후임들은 이 사람때문에 불법을 강요받으며 괴로워하지만 이사람은 그런것을 전혀모르는 것 같습니다.
회사 위 사람들에게는 한없이 순박한척하고 일 열심히 하는 사람처럼 하고 뒤에서는 로비하고 윗사람이 시키는 일(부당한 지시)들을 수행하며 승진을 일사천리로 해서 거의 끝까지 올라갔습니다.
심지어 특정 시점 이후에 들어오게될 후임들의 복지나 처우를 깎아버리는 회사지침을 기획하고 신설하였습니다.
윗사람들은 좋아하겠죠..
그래서 지침 후에 들어온 후임들은 급여액이 크게 차이가 납니다. 이것을 안 후임들이 이사람한테 뭐라고 하면 내가 한게 아니라면서 발뺌했지만 모두가 압니다. 이사람 머릿속에서 나왔다는 걸.
결국 자신은 그 대가로 승진을 했죠 ㅎ
교회에서는 권사로서 순박한척 이중생활을 하고다닙니다.
본인만 쓰레기 같이 살면 그만인데... (자기는 자신의 행동이 사회생활 정도라고만 생각함) 기독교인이 많은 우리 직장의 후임들까지도 이러한 악한 행실을 따라하는 사람이 늘어나는게 보입니다.
이 사람 때문에 직장 전체가 썩어가고 있는게 보입니다. 이 사람은 정말 암같은 존재입니다.
직장에서 뒤로 이런 짓(자신은 뒤로한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다 앎)을 하면서 교회에서는 선한척하는 걸 상상하면 너무 역겹습니다.
저도 믿음이 좋지는 않지만 이런 직장 상사때문에 신앙도 더 좋아지지 않아지는 것 같습니다.
악행을 행하고 남들을 착취하고 짓밟으면서 남에게 피해만 끼치고 회사를 썩게하는 이 상사..
회사의 암 같은 여자 상사의 존재
저는 기독교인이고 기독교인의 안좋은 모습을 담은 글을 쓰려고합니다.하지만 이런 사람은 기독교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신앙인으로서 저는 이꼴을 보는게 너무 힘든데
마음을 어떻게 정리하고 극복해야할까요?
네이트판에 익명으로 글을 써 조금이라도 이 마음을 가라앉혀 보고자 합니다.
저는 기독교가 베이스인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처음에는 나르시스트&소시오패스인 줄 몰랐던 직장상사(나이는 현재 50대 아줌마)를 잘 따랐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교묘하게, 때로는 대놓고 아래 사람들을 착취하고 도구로 여기는걸 알게되었습니다.
특히 힘없는 계약직들이 타겟이되었습니다.
'열심히해서 인정받아야지 정규직된다'라는 핑계로 일을 겁나게 시키며 착취합니다.
승진시즌이되면 후임에게 선물을 사서 가져다 바치라고 조언합니다.
표면적으로는 후임들에게는 '다 너 잘되라고 하는거야'라고 말하지만 결국 미래에 자기 이익과 권력을 견고하게 하려는 행동이였습니다.
즉, 실질적으로 이사람은 '내 밑에 애들은 내가 이만큼 조정해서 충성하게 할수있다'를 윗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악을 학습시킵니다.
신앙을 가진 후임들은 이 사람때문에 불법을 강요받으며 괴로워하지만 이사람은 그런것을 전혀모르는 것 같습니다.
회사 위 사람들에게는 한없이 순박한척하고 일 열심히 하는 사람처럼 하고 뒤에서는 로비하고 윗사람이 시키는 일(부당한 지시)들을 수행하며 승진을 일사천리로 해서 거의 끝까지 올라갔습니다.
심지어 특정 시점 이후에 들어오게될 후임들의 복지나 처우를 깎아버리는 회사지침을 기획하고 신설하였습니다.
윗사람들은 좋아하겠죠..
그래서 지침 후에 들어온 후임들은 급여액이 크게 차이가 납니다. 이것을 안 후임들이 이사람한테 뭐라고 하면 내가 한게 아니라면서 발뺌했지만 모두가 압니다. 이사람 머릿속에서 나왔다는 걸.
결국 자신은 그 대가로 승진을 했죠 ㅎ
교회에서는 권사로서 순박한척 이중생활을 하고다닙니다.
본인만 쓰레기 같이 살면 그만인데... (자기는 자신의 행동이 사회생활 정도라고만 생각함) 기독교인이 많은 우리 직장의 후임들까지도 이러한 악한 행실을 따라하는 사람이 늘어나는게 보입니다.
이 사람 때문에 직장 전체가 썩어가고 있는게 보입니다. 이 사람은 정말 암같은 존재입니다.
직장에서 뒤로 이런 짓(자신은 뒤로한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다 앎)을 하면서 교회에서는 선한척하는 걸 상상하면 너무 역겹습니다.
저도 믿음이 좋지는 않지만 이런 직장 상사때문에 신앙도 더 좋아지지 않아지는 것 같습니다.
악행을 행하고 남들을 착취하고 짓밟으면서 남에게 피해만 끼치고 회사를 썩게하는 이 상사..
너무 꼴보기가 싫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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