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때 스파케티 한번 시도하다 개망한 뒤로 음식 만드는거 자체를 포기했는데 30중반이 되니까 뭔가에 홀렸는지 된장찌개에 도전해봤음... 그냥저냥 미적찌근했지만 다시마와 고추로 간맞춤 대략(?) 완성 ㅋ 나름 뿌듯했음 근데 한가지 깨달은게 있는데..... 음.... 하루 세끼를 만드려면 어떨까 생각해보니 밥하고 국만 만들다가 하루 다가겠더라.. 진짜 요리가 이렇게 오래 걸리고 빡센건지 몰랐음. ..10
37년만에 요리 처음해보고 느낀점..
음식 만드는거 자체를 포기했는데 30중반이 되니까
뭔가에 홀렸는지 된장찌개에 도전해봤음...
그냥저냥 미적찌근했지만 다시마와 고추로 간맞춤
대략(?) 완성 ㅋ 나름 뿌듯했음
근데 한가지 깨달은게 있는데.....
음....
하루 세끼를 만드려면 어떨까 생각해보니
밥하고 국만 만들다가 하루 다가겠더라..
진짜 요리가 이렇게 오래 걸리고 빡센건지 몰랐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