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트를 다니다보면 실내에서 킥보드, 앉아서 타는 킥보드 같은걸 쌩쌩 타고 다니는 아이들을 자주봅니다. 엄마아빠가 제지도 안하고 타게 냅두기까지 하던데요, 실내에서 킥보드 타도 되는걸로 인식이 바뀐건가요? 아니라면 도대체 요즘 엄마아빠들은 애를 왜 그렇게 키우는 건가요?
실내에서 킥보드 타는게 당연한가요?
엄마아빠가 제지도 안하고 타게 냅두기까지 하던데요,
실내에서 킥보드 타도 되는걸로 인식이 바뀐건가요? 아니라면 도대체 요즘 엄마아빠들은 애를 왜 그렇게 키우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