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미혼 40살인데 주말에 애들데리고 다니는 기혼자들 보면서 승리했다는 쾌감

ㅇㅇ2026.04.04
조회55,839
느끼는데 다들 공감하시나요..

뭔가 피곤에 쩔어보이고 옷도 편한 트레이닝 같은거 입고다니고

주말에 자기 위해서 시간 쓰지도 못하고

돈들어가는 자식만 케어하고 평생 한 사람이랑 살아야하고

그거 감수하고 결혼하는 사람들 ㄹㅇ불쌍하고

제가 승자인거 같아서 쾌감 생겨요

신도시라서 애들이 너무 많아서 주말에 시끄럽고 이사가고 싶지만

부모님이 여기 사셔서 할수 없이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