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고3이 된 학생입니다.
작년에 크게 싸운 친구들이 있는데요. 작년 수학여행 때 제가 A라는 친구의 뒷담화를 하였다고 A가 주장하여 생긴 싸움입니다. 당시 저는 A라는 친구가 저에게 한 언행으로 인하여 저는 서운함과 화남을 느껴 당시 저와 친하던 친구에게 푸념을 하였습니다. A의 이야기를 하는것을 들은 A는 제가 제 친구에게 A라는 친구가 ㅈ같다며 이야기 하였다고 주장하였고, 저는 명백히 그러한 이야기를 한적이 없었습니다. 또한 제가 A의 이야기를 한곳은 어나 한 체험장의 화장실이 었는데, A는 호텔 화장실이라고 주장하는 등 실제와는 왜곡된 이야기만 하였습니다. 이 일은 1학기초에 일어난 일이 었으며, A가 저에게 이 이야기를 꺼낸것은 여름방학 한달 전 이었습니다. 많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저에게 이러한 이야기를 했으며 저에게 사과를 바랬습니다. 저는 그렇게 들렸다면 미안하다고 사과하였지만, A는 반 애들에게 가서 제가 사과는 안하고 변명만 늘어놓는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담임선생님이 아시고는 몇차례의 면담이 이어졌지만 담임선생님은 항상 다른 진술을 하던 A의 입장만을 신뢰하며, 항상 똑같이 진술하던 저의 이야기는 들어주지 않으셨습니다. 그렇게 저는 진정한 사과 한마디 듣지 못한채, 같은 반 학생들, A의 친구들의 질타와 뒷담을 들으며 학교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개학을 하였고, 고3이니 공부를 해야겠다 마음을 먹고 야자르 신청하였습니다. 야자 첫날 그 친구들과 함께 야자를 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3월은 3학년 교실과 중앙에 있는 스터디 공간을 활용하여 야자를 진행하였지만, 4월이 된 현재 저희 학교에 전기 문제가 있어 야자실 한 곳에서 야자를1,2,3학년이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닥다닥 붙어서 앉는데요. 저희 학교의 야자실은 지정석이기에 비벙된 자리로 갔는데 제가 앉아야 하는 자리가 심하게 싸운 친구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자리였습니다. 저는 꾹 참고 전기문제가 해결 될 때까지 버텨ㅗ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작년 여름방학 시작 전 싸웠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저와 싸웠던 친구들은 제가 혼자 있으때면 찐따라고 하며 지나가고, 제 옆자리에서 야자하는 친구한테는 불쌍하다고 합니다. 또한 제 옆자리를 마치 벌칙처럼 돌아가면서 앉아야한다고 이야기 하며 낄낄댑니다. 제가 복도를 지나가도 낄낄거리고 제가 보이면 친구들끼리 제 욕을 합니다. 겨울방학동안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 괜찮아진 줄 알았는데 아니었던것 같아요. 그말들을 들으며 너무 힘이 듭니다. 앞으로 1년 저는 어떻게 지내야 할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올해 고3이 된 학생입니다.
작년에 크게 싸운 친구들이 있는데요. 작년 수학여행 때 제가 A라는 친구의 뒷담화를 하였다고 A가 주장하여 생긴 싸움입니다. 당시 저는 A라는 친구가 저에게 한 언행으로 인하여 저는 서운함과 화남을 느껴 당시 저와 친하던 친구에게 푸념을 하였습니다. A의 이야기를 하는것을 들은 A는 제가 제 친구에게 A라는 친구가 ㅈ같다며 이야기 하였다고 주장하였고, 저는 명백히 그러한 이야기를 한적이 없었습니다. 또한 제가 A의 이야기를 한곳은 어나 한 체험장의 화장실이 었는데, A는 호텔 화장실이라고 주장하는 등 실제와는 왜곡된 이야기만 하였습니다. 이 일은 1학기초에 일어난 일이 었으며, A가 저에게 이 이야기를 꺼낸것은 여름방학 한달 전 이었습니다. 많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저에게 이러한 이야기를 했으며 저에게 사과를 바랬습니다. 저는 그렇게 들렸다면 미안하다고 사과하였지만, A는 반 애들에게 가서 제가 사과는 안하고 변명만 늘어놓는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담임선생님이 아시고는 몇차례의 면담이 이어졌지만 담임선생님은 항상 다른 진술을 하던 A의 입장만을 신뢰하며, 항상 똑같이 진술하던 저의 이야기는 들어주지 않으셨습니다. 그렇게 저는 진정한 사과 한마디 듣지 못한채, 같은 반 학생들, A의 친구들의 질타와 뒷담을 들으며 학교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개학을 하였고, 고3이니 공부를 해야겠다 마음을 먹고 야자르 신청하였습니다. 야자 첫날 그 친구들과 함께 야자를 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3월은 3학년 교실과 중앙에 있는 스터디 공간을 활용하여 야자를 진행하였지만, 4월이 된 현재 저희 학교에 전기 문제가 있어 야자실 한 곳에서 야자를1,2,3학년이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닥다닥 붙어서 앉는데요. 저희 학교의 야자실은 지정석이기에 비벙된 자리로 갔는데 제가 앉아야 하는 자리가 심하게 싸운 친구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자리였습니다. 저는 꾹 참고 전기문제가 해결 될 때까지 버텨ㅗ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작년 여름방학 시작 전 싸웠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저와 싸웠던 친구들은 제가 혼자 있으때면 찐따라고 하며 지나가고, 제 옆자리에서 야자하는 친구한테는 불쌍하다고 합니다. 또한 제 옆자리를 마치 벌칙처럼 돌아가면서 앉아야한다고 이야기 하며 낄낄댑니다. 제가 복도를 지나가도 낄낄거리고 제가 보이면 친구들끼리 제 욕을 합니다. 겨울방학동안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 괜찮아진 줄 알았는데 아니었던것 같아요. 그말들을 들으며 너무 힘이 듭니다. 앞으로 1년 저는 어떻게 지내야 할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