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지성러들 싫어.

냉동딸기2026.04.05
조회89
http://zul.im/0Ouuoq
지겹다 2025.03.08 10:35
이제 옷도 나이든 수녀처럼 입고 다니네
출산한 이력도 없는데 왜 얼굴은 할머니지?
오랜만에 밖에 나갔을 때 올라온 글

나한테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는 인간들이 나를 저주를 하고 있다. 나는 장애인 지원이로 괴롭히던 인간들도 개역겹고 나를 따라다니려고 집착하던 인간들도 개역겹고, 내 일거수일투족을 감시를 하려고 공유를 하고, 몰카 찍던 전라도 인간들이 역겹다. 자기들 죄가 많으면서 관심도 없는 애를 두고 나랑 놀지 말라고 내이야기는 듣지를 말라고 내가 어디를 가던 말을 해놓던 쓰레기들. 미성년자애들이 흥신소를 붙인 건가? 어떻게 그럴 수 있지? 대꾸를 한적이 없어 아무리 무시해도 그짓거리를 하던 스토커들 대꾸를 한적이 없어. 누가 괜찮냐고 하면 웃으면서 괜찮다고 하고 그냥 지나갔어.

미선이는 어린시절 모지역에 고등학교때 야구부에 희롱 관음, 옆반담임의 성적인 집착, 시기질투 학폭 성희롱 신상일상공유 스토킹을 계속 버티면서 예체능 활동을 무단출석처리 하겠다고까지 압박하고 괴롭힘으로 말이 없고 단체사진도 거부하고 우울증을 호소하니깐 학교에서 네가 다른 학교 가라는 식으로 괴롭혀서 자퇴하고 서울로 왔던 거란다. 그 학교 다닐때 폰카고 대포카메라고 몰카를 주구장창 찍히고 강당스크린이든 모니터들에 마음대로 남의 몰카 여자고 남자들이를 띄었단다. 클로즈업을 하면서 성희롱을 하거나 사생활을 찾아내서 띄웠단다. 미선이가 뭘해도 누구랑 놀아도 전부 알아내려고 난리였단다. 미선이가 서울에 왔을때 또 전학을 가려고 예고를 친척이랑 갔는데 티오가 안 나왔단다. 그 다음은 다른 예고를 넣으려다가 내부자를 알아서 소개를 받아서 간다는 이유로 또래 애들이 부정경쟁이라고 싫어해서 전학을 또 안 가고 그냥 참았단다.

내가 안 했는데 뭔지도 모르는데 시키는대로 해달래서 또 해줬더니
나중에 알고 봤더니 수십명이 모여서 내신상을 두고 욕을 했다네? 애랑 놀지 말라고? 애랑 친한사람들 누구냐고 색출했다더라고? 나에 대해서 이 사람이 뭘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어. 아무도 이야기를 해주지 않았어. 내가 다녔던 학교 학폭러까지 학원에 모아서 앉혀 놓고, 서울에 있는 연습생신상을 따서 스토커들이 저주를 하고 있었다네. 나는 이거를 한참 뒤에 듣고 집에 가는 버스에서 울면서 그사람한테 전화해서 따졌어. 나는 뭔지도 모르고 시키는대로 내가 해줬는데 따졌어 그리고 끊었어. 나는 그 아저씨 싫어. 나는 어릴때 내가 알게되는 사람들을 다른사람들을 소개해주고 연락을 차단했다. 서울에서 알게된 사람들도 이름도 모르는 사람들도 소개를 시켜주고 나는 늘 잠적을 했다. 그냥 누구든 듣기 싫었다 혼자 좀 있고 싶었다. 하기 싫은데 이렇게 말해달라고 해달라고 부탁하는 사람들 진짜 여러명이었고 늘 돌아오는 것은 트루먼쇼 마녀사냥 언제 그랬냐는 식이었다. 내가 어디에 사는지 알려주지도 않고 혼자 살았는데도 내주변에 이따끔씩 지나다니던 인간들 진짜 지겹다. 성인내내 이짓을 하고 있다. 나한테 자해쇼를 하러 오던 인간들도 전부다 역겹다. 나한테 전부 뭐를 맡겨놨나? 7년을 지겹게 나한테 뜯어가던 인간들도 역겹고, 서초구에서 살때 나한테 돌아가면서 테러를 한 인간들 전부다 역겹다. 나는 늘혼자 매장을 갔는데 내가 뭘 사는지 실시간으로 지켜보고 체크 하던 인간들 지겹다. 이짓을 7년 바톤터치로 하고 있다 인간들 개역겹다. 나한테 외국인으로 사람붙인 인간들 때문에 진짜로 외국인들도 개싫다. 외국인들도 7년을 바톤터치로 이짓거리를 나한테 하고 있다. 나는 인간들이 개역겹다. 혼자 사는 여자 의식주 생리활동 입는거 쓰는거 외출해서 하는것 모든걸 관음 하는 정신병자들이 개역겹다 지겹다. 전국구 스토커들 전부다 역겹고 내등에 칼꽂아서 나로 먹고 사는 학연지연 혈연에 지연들 모르는 사람들 외국인들 전부다 개역겹다. 자기들이 나한테 무슨 할말이 있다고 사이버불링을 해달까? 어릴때도 내가 화장실에 가는 것도 감시하고 따라들어오고 내가 변기에 앉아서 안 나가도 밖에 있는 거 티내고 종이 칠때까지 어슬렁 거리던 쓰레기들이 하던 짓을 하고 있다. 생리활동이랑 알몸 씻는거 입는거 의식주를 뭔데 전부다 알려고 할까 정신병자 살인마 새끼들.


해석판 특이한 글들, 전부 성별 바꿔가면서
암호로 타겟한테 하는 욕이다. 날 성폭행 성 학대를 엄청 했다.
나는 이불 속에 움츠려 숨어서 살면서 화장실을 참았다가 갔다.
자꾸 내가 애를 못 낳는다 별 욕들을 다 했다.
레즈 바이 남자 트젠 이혼녀 등등
전혀 아무것도 아니고 솔로고 놀지도 않는 사람한테
스토커들은 별별 마녀사냥 헛소리 사이버 불링을 했다.
내가 씻는 것도 비웃고 성희롱 사이버 불링을 해서 잘 안 씻었다.
내가 화장실 강간 때문에 겨우 샤워를 하면 껍질 자랑한다고 사이버 불링을 했다.

나는 매일 목소리도 표정도 잃은 지 오래다.
매일 나한테 사방에 저런 짓을 해놓고는
내 표정을 궁예하고 자기들이 뭔데 지적질을 할까?
내가 너네한테 회당 거액의 출연를 받고 출연한 배우였니?
너네는 나를 수개월 아무것도 못하게 계속 괴롭히고 장애를 입히고,

작년에 며칠 만에 집 밖을 나갔을 때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쓰레기를 버리는데 과거 학연 지연들이 말도 안 걸고 내 뒤에 있었다. 쳐다보고 웃는 애도 있었다. 무시하고 집에 들어갔다.
원래 내가 어디 사는지 모르는 게 맞는데 자꾸 내 주위를 교묘하게 지나다녔었다. 소름 끼쳐서 쓰레기만 버리고 그냥 집에 들어가면서 판을 봤다. 사고판에는 '쟤 꼬리 치려고 치마 입었다' 등등 사이버 불링을 했다. 모두가 나를 정신병 몰이 헛소문을 내고, 성폭력을 하면서 이 짓을 한 사람들이 얼마나 나를 성 학대했는지 숨긴다.



지어내..
(가시내 목사 골리앗 등등으로 별별 욕하는 글들)
나한테 쓰는 말인 거 작년 1년 전에 알았어.
집에서 내가 폰에 혼잣말만 쓰고,
내가 올라오는 글을 보며 우니깐,


저거 우르르 쓰다가

"너한테 함부로 할 수 없다."

함부로 하기 미안하다고
이거 김씨네 때문이라고 쓰고 전부 지운 적이 있어.

그리고 한번은 내 폰 혼잣말만 쓸 때
"뭐라고 썼나 보려고 했는데 따라서 못쓰게 하려고 길게도 썼다"라고 하길래 그럼 쉬라고 했더니 우르르 쓰다가 지웠어.

과장된 욕을 해. 나이도 키도 성별도 이랬다저랬다..
집에만 있고 검색만 하고 해킹도 할 줄 모르고 불법 쓴 적도 없는데.
아무것도 안 한 사람을 사람들이 마녀사냥하고 난리를 치고
애초에 여기 처음 왔을 때 누군지 맞추면 그만 괴롭히겠다고
흉내 내서 괴롭히더니 가해자를 늘리고 사방에 팔아먹고
집에 있던 사람을 별별 가해자로 둔갑하고 장난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