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

돼지2026.04.05
조회421
이젠 너무 상처라서
포기할려했는데
바란것도 없었는데
너무 상처주니깐
이젠 포기할려했는데..
왜 꿈에 나와..

왜.. 날보고 안아주냐구...



내가 바보멍충이였네
내가..
너무 바보였어..



정이 떨어질것같아서
마음접을려 했는데
왜.. 난 이러구 있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