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할머니 친할아버지가 많이 아프세요 그래서 아빠가 맨날 주말마다 병원 데리고 다니려고( 할머니 할아버지랑 따로삶) 5-6시간씩 장거리 운전하면서 다니세요 그리고 또 아픈부분도 엄청 많아서 이번주에는 저기가 아프다, 이번엔 무릎이 아프다, 저번엔 허리가 아프다.. 등등.. 아빠는 요즘에 걍 주말만 되면 할머니 할아버지 병원 라이딩만 하십니다.
주말마다 병원 갔다오면 힘드니까 집에서 잠만 자고.. 그리고 또 할머니 할아버지 일에 엄청 예민해서 병원가기전 금요일에는 엄마한테 짜증도 엄청내고 화도 엄청내요 듣는 저도 너무 힘들어요
근데 이젠 친할머니가 저희집에 들어와서 살고싶으시다네요.. 엄마는 당연히 절대 싫어하는데, 아빠가 계속 엄마한테 이사실을 말하고, 그럼 엄마는 반대하니까 둘이 싸우고.. 이게 다가 아닐수있지만 암튼 제가 보는 장면은 매일 이겁니다
큰아버지네도 있는데 거기는 이미 큰어머니랑 할아버지 할머니랑 싸우고 파토나서 연락도안하고 손절했습니다. 큰아버지도 어떨 때는 병원 라이딩 도와주는 것 같네요
친가때문에 엄마아빠가 맨날 싸워서 너무 힘들어요
친할머니 친할아버지가 많이 아프세요 그래서 아빠가 맨날 주말마다 병원 데리고 다니려고( 할머니 할아버지랑 따로삶) 5-6시간씩 장거리 운전하면서 다니세요 그리고 또 아픈부분도 엄청 많아서 이번주에는 저기가 아프다, 이번엔 무릎이 아프다, 저번엔 허리가 아프다.. 등등.. 아빠는 요즘에 걍 주말만 되면 할머니 할아버지 병원 라이딩만 하십니다.
주말마다 병원 갔다오면 힘드니까 집에서 잠만 자고.. 그리고 또 할머니 할아버지 일에 엄청 예민해서 병원가기전 금요일에는 엄마한테 짜증도 엄청내고 화도 엄청내요 듣는 저도 너무 힘들어요
근데 이젠 친할머니가 저희집에 들어와서 살고싶으시다네요.. 엄마는 당연히 절대 싫어하는데, 아빠가 계속 엄마한테 이사실을 말하고, 그럼 엄마는 반대하니까 둘이 싸우고.. 이게 다가 아닐수있지만 암튼 제가 보는 장면은 매일 이겁니다
큰아버지네도 있는데 거기는 이미 큰어머니랑 할아버지 할머니랑 싸우고 파토나서 연락도안하고 손절했습니다. 큰아버지도 어떨 때는 병원 라이딩 도와주는 것 같네요
이러다간 아빠가 먼저병나서 죽을거같고 엄마아빠 싸우는거도 이젠 너무 지쳐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제발 지혜로운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