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돼지2026.04.05
조회862
나도 비비를 바를때가 있어
관리하는 남자를 나쁘게 보는건아냐..
단지 그걸넘어서서 허영심에
있는 남자들이 있고
그게 허영심인지도 모르는 남자들도
은근히 많아
잘보이고싶은건 인간 본능이지만
그걸 넘어서서..
정치질에 짜치게 행동하는 남자들도
은근 많아
남자들은 기본적으로 저남자보단
내가 낫지라는 마인드가 꽤 있으니깐
이런걸 이용하는 남자들도 많아..
여자들은 이런걸 몰라
알수가없지
마치 남자가 여자의 세계를 다 알수없듯이
여자도 마찬가지야


그런데...
허영심 있는 남자들치고
자신들이 아래라고 생각하거나 평범하다고생각하는사람드물어

자신들이 위에있다 생각하거든..
뭐..
굳이 이런글을 쓰는건..
난 겨울에 그렇게 자신감쩔던남자들이
화장 안바르는게나은 계절이 되니깐
자신감쩔던 남자들이 은근히 나를
아래로보던 애들이
막상 비비안바르는 내얼굴보다
지들 얼굴이 창피한지
달라지는걸 많이 봤어..
내가 잘난게 아니고
지들끼리 허영심에 화장바르고다니고
자신들이 윗급이다라고 생각하고 다니다가
막상 관리안하는 계절속에 민낯이 드러나니깐
그렇게 자신있던 애들이 날
아래로 보고 급나누던 자칭 잘났던애들이
눈치보고
자신감떨어진게..
참 그만큼 짜치고 웃길수가 없어..


참...그래놓고 다시 관리하는계절이 다가오니깐
또 자신감 이빠이 생기는것도..
뭐..
하아..
여자들은 이걸 모르겠지



세상 참 단순한것같은데
알고보면 참 복잡해
난 단순한게 좋은데
복잡하게 만들어..
지들이 먼저 시작했지
지들이 관리하면서 사람급
나눈것도 지들인데
겨울만되면 쏙 들어가는 그건 또
뭔 새로운병인건지..


지들잘난맛에 살아야하는 거 이해하지만
참 짜쳐..



근데 괴짜도 이런걸 모르겠지..



사는게 알고보면 어쩔땐 참 짜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