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도

ㅇㅇ2026.04.05
조회664
진심이 아니었던 적이 없어요
항상 좋아했고 걱정도 했어요

이건 아마 제 잘못일 거예요 아무도 그러라 한 적 없는데
혼자 눈치 보고 어려워하면서 하고 싶은 말도 안 해 버렸던 것 같아요
항상 말은 어려웠지만 그래도 많이 감사했어요
아프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