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서 고마우면 고맙다고 말하자.마음에서 미안한 느낌이 들때는미안하다고 말하자.고맙지만 쑥스러워고맙다는 말을 못하면,상대방이 섭섭해한다.미안한데 쑥스러워미안하다는 사과를 하지않으면불신이 생긴다. 아이한테도 고맙다고 말하자.부모님에게도 고맙다고 말하자.친구에게도 고맙다고 말하자. 고마우면 고맙다고 말로 표현하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알고 있지만,마음속에만 생각하고표현못하는 이 말고맙다는 소리를 들으면자랑스러운 마음이 생겨나고,감사하다는 말을 들으면내 자신이 으쓱해지고,사랑한다는 말을 들으면삶이 즐거워진다.마음속에만 자리잡고표현하지 못했던 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입으로 표현하자. 삶이 즐거워지고,웃을수 있는 지름길이다.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 고마워요 고마워요 中 ... (옮긴 글.)- 좋은 글...[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마음에서 고마우면 고맙다고 말하자.
마음에서 미안한 느낌이 들때는
미안하다고 말하자.
고맙지만 쑥스러워
고맙다는 말을 못하면,
상대방이 섭섭해한다.
미안한데 쑥스러워
미안하다는 사과를 하지않으면
불신이 생긴다.
아이한테도 고맙다고 말하자.
부모님에게도 고맙다고 말하자.
친구에게도 고맙다고 말하자.
고마우면 고맙다고 말로 표현하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알고 있지만,
마음속에만 생각하고
표현못하는 이 말
고맙다는 소리를 들으면
자랑스러운 마음이 생겨나고,
감사하다는 말을 들으면
내 자신이 으쓱해지고,
사랑한다는 말을 들으면
삶이 즐거워진다.
마음속에만 자리잡고
표현하지 못했던 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입으로 표현하자.
삶이 즐거워지고,
웃을수 있는 지름길이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사랑, 고마워요 고마워요 中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