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시어머니가 며느라기 드라마보고 우셨어요;;

ㅇㅇ2026.04.05
조회3,708
시어머니가 며느라기드라마보고 눈물흘렸다길래
본인이 당한거 생각났나..? 나랑 동서생각이 났나?싶었는데

드라마에 나오는 시어머니가 넘 불쌍하다고
아들도 며느리도 남편까지 맘에드는 사람이 없다고
이게 맞냐며 며느리도 어쩜 저런것들이 둘이나 들어왔냐고...ㅋㅋㅋㅋ....
첫째고 둘째고 시어머니 대하는 꼴좀 보라며.. 막 그러심ㅋㅋㅋㅋ

아... 공감하는 쪽이 그쪽이었냐고 ㅡㅡ;;;;
그냥 어이가 없네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