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일이지만 이 사건만 이야기가 나오면 서로의 잘못을 지적하기만 바쁘고 누구하나 더 잘못했다고 인정을 하지 않아 제3자의 의견을 들어보고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당시 상황과 입장을 정말 있는 그대로 객관적으로 적어보았습니다.누구의 입장이 더 이해가 가시는지 댓글 꼭 부탁드려요.
당시 상황아내는 37주에 막달검사하러 산부인과에 내원했다가 수축검사에서 가진통으로 보이는 수축이 잡힌다고하여 다음날 입원하고 다다음날 출산을하자고 하여 갑작스럽게 수술을 해야하는 상황. 첫째 아이는 13개월 남자아이 이며 시어머니가 오셔서 첫째아기를 돌봐주고 계심.(연년생) 남편은 주말에도 쉬지않고 일을하며 일의 특성상출퇴근시간이 정해져있지않음. (ex오전8시출근- 17시퇴근 새벽3시출근 오후1시퇴근 )이 달에는 주로 새벽출근이 많았으며 쉬는 날 없이 연속26일째 근무중이였음.
사건1.출산전 든든히 먹고가라며 남편과 시어머니가소고기 한팩을 사옴. 평소 아내는 소고기를 완전 익혀먹고 남편은 핏물있는 상태를 좋아함.시어머니가 고기를 구워주시는데 남편이 시어머니께 살짝만 익혀달라고 함. 시어머니가 @@( 아내)이는 덜 익은거 못 먹잖아... 라며 아내의 입장을 얘기해주심. 덜 익혀온 고기를 아내가 거의 먹지 않자 남편이 다시 구워다 줌. 사건2.점심 먹고 오후 2시쯤 아내는 입원 물품을 챙기기 시작오후4시전까지 입원 수속을 밟아야 한다고 병원에서 연락 옴.(입원실이 없어 입원을 못 할 수도 있다고 하여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였는데 입원가능하니 4시전까지 입원수속하라고 연락이 온 상황)남편은 새벽2시에 일어나서 일하고 왔기에 피로한 상태로 잠시 낮잠을 자러간다고 함. 아내는 입원 짐을 싸면서 첫째아이 점심 먹는것을 도와주고 입원해있는 동안 아이가 먹을 반찬 레시피를 적느라 정신이 없었다고 함. 아내는 이상황에서 낮잠자는 남편을못마땅히여김 각자의 입장
아내는 평소에도 먹는걸로 기분나쁜적이 많았는데 출산날까지 자기 중심적으로 행동해서 기분이나빴다고 함. 남편은 자신의 고기취향을 요구한게 아니고사온 고기가 살짝익혀야 맛있는 부위여서 얘기한것뿐이라고 함. 그 상황에서 바싹익혀달라고 얘기했으면 아무문제 없는건데 그걸 왜 기분나쁘게 받아들이는지 모르겠다는 입장. 아내는 갑자기 수술을 하게돼서 정신적으로 혼란스럽고 짐도 싸야하고 아이도 돌봐야하고 레시피도 작성해야하는데 그 상황에서 방문을 닫고 자버리는 남편에게 너무 실망했다고 함. 일 3일 쉬기로 하였으니 짐 싸는걸 도와주고 병원에 데려다주고 와서 푹 자도 되지않냐는 입장.남편은 연속26일째 근무한 날로 새벽2시에 일어나 일을 다녀온 상태로 매우피로하였으며 아내에게 짐싸는거 도와줄거없냐고 물어보니 아내가 딱히 없다는 식으로 얘기하여 준비하는동안 잠깐 잠을 잔건데 그걸 이해못하는 아내에게 기분이 나쁨
쓰다보니 별 거 아닌 것 같기도 하네요.오늘부로 이 사건의 잘잘못을 따지는 일을 종결 할 수 있도록 많은 의견 부탁드려요.
누가 잘못했나요!? 참견 좀 부탁드려요!!!
당시 상황아내는 37주에 막달검사하러 산부인과에 내원했다가 수축검사에서 가진통으로 보이는 수축이 잡힌다고하여 다음날 입원하고 다다음날 출산을하자고 하여 갑작스럽게 수술을 해야하는 상황.
첫째 아이는 13개월 남자아이 이며 시어머니가 오셔서 첫째아기를 돌봐주고 계심.(연년생)
남편은 주말에도 쉬지않고 일을하며 일의 특성상출퇴근시간이 정해져있지않음. (ex오전8시출근- 17시퇴근 새벽3시출근 오후1시퇴근 )이 달에는 주로 새벽출근이 많았으며 쉬는 날 없이 연속26일째 근무중이였음.
사건1.출산전 든든히 먹고가라며 남편과 시어머니가소고기 한팩을 사옴. 평소 아내는 소고기를 완전 익혀먹고 남편은 핏물있는 상태를 좋아함.시어머니가 고기를 구워주시는데 남편이 시어머니께 살짝만 익혀달라고 함. 시어머니가 @@( 아내)이는 덜 익은거 못 먹잖아... 라며 아내의 입장을 얘기해주심. 덜 익혀온 고기를 아내가 거의 먹지 않자 남편이 다시 구워다 줌.
사건2.점심 먹고 오후 2시쯤 아내는 입원 물품을 챙기기 시작오후4시전까지 입원 수속을 밟아야 한다고 병원에서 연락 옴.(입원실이 없어 입원을 못 할 수도 있다고 하여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였는데 입원가능하니 4시전까지 입원수속하라고 연락이 온 상황)남편은 새벽2시에 일어나서 일하고 왔기에 피로한 상태로 잠시 낮잠을 자러간다고 함. 아내는 입원 짐을 싸면서 첫째아이 점심 먹는것을 도와주고 입원해있는 동안 아이가 먹을 반찬 레시피를 적느라 정신이 없었다고 함. 아내는 이상황에서 낮잠자는 남편을못마땅히여김
각자의 입장
아내는 평소에도 먹는걸로 기분나쁜적이 많았는데 출산날까지 자기 중심적으로 행동해서 기분이나빴다고 함. 남편은 자신의 고기취향을 요구한게 아니고사온 고기가 살짝익혀야 맛있는 부위여서 얘기한것뿐이라고 함. 그 상황에서 바싹익혀달라고 얘기했으면 아무문제 없는건데 그걸 왜 기분나쁘게 받아들이는지 모르겠다는 입장.
아내는 갑자기 수술을 하게돼서 정신적으로 혼란스럽고 짐도 싸야하고 아이도 돌봐야하고 레시피도 작성해야하는데 그 상황에서 방문을 닫고 자버리는 남편에게 너무 실망했다고 함. 일 3일 쉬기로 하였으니 짐 싸는걸 도와주고 병원에 데려다주고 와서 푹 자도 되지않냐는 입장.남편은 연속26일째 근무한 날로 새벽2시에 일어나 일을 다녀온 상태로 매우피로하였으며 아내에게 짐싸는거 도와줄거없냐고 물어보니 아내가 딱히 없다는 식으로 얘기하여 준비하는동안 잠깐 잠을 잔건데 그걸 이해못하는 아내에게 기분이 나쁨
쓰다보니 별 거 아닌 것 같기도 하네요.오늘부로 이 사건의 잘잘못을 따지는 일을 종결 할 수 있도록 많은 의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