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길만걸어도 예쁜여자 널리고 널렸는데

ㅇㅇ2026.04.05
조회41
왜 하필 나지 그남자 사람이 얼굴이어케 생기든
남자자체가 ㅈㄴ 불쾌하네 난 집에서 조용히 살고있고 잘안나가는데

한국모든 남자들이 빠짐없이 (나를제외한)여자랑 행복한
연애했으면
좋겠다 그광경을 구경하고싶다 내가 즐기는건 싫지만
그리고 사람들은 나를 성별없는사람처럼 봐주면좋겠다
그냥 필요한말만 딱딱..

아니면 모든여자들이 예쁘던가
길 나혼자돌아다니면서 내존재감이 사라지는기분을 느끼고싶다 그리고 심한 우울증에 걸려서 죽음까지 가보는 느낌을 맛보고싶다 맛있겠다 쾌락오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