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아니겠지 알아 나따윈 그애한테 닿지않는다는걸 그래도.. 문득.. 그애가 이뻤던 그시절 그애가.. 생각이나서 괜히 .. 이젠 .. 닿을수도 없을 .. 나같은건 그애한테 아무것도 아닐테니깐.. 괜히 얄미워지는 그애가 그래도.. 그래도.. 이젠 내가 그앨 보지 않게되더라도.. 그래도.. 뭐.. 잘살았으면 좋겠어 그래..인연이 아닌거지.. 그애한테 난 남자도 아닐텐데.. 바라는건 없었어 꼬시는것도 ..친해지고 나서 해보는거지 오랜만에 보았으면서도 웃으며 말하는것도 어렵게 대화하는것도 진이빠지는데 어떻게 다가가겠어.. 딱히 욕심도 없었고 그앨 부담스럽게 할생각도 없었는데 왠지 난 찬밥신세같아서 그애에게 난 무시당해도 좋은 남자밖에 안되는것같아서.. 상처가 되고 날..골아서 아프게해 근데 그래도... 얄밉고 정이 떨어질것같기도하지만 그래도 내가 좋아했던 너니깐 날 왠지 만만하게 보고 쉽게 대해도 좋은 남자라고 생각했을 너라도.. 그래.. 그럴거면 잘살아 사람이 잘해주면 만만하게 보고 그러는거.. 그래도 네게 관심있어하고 잘해준 사람에게 왜 그랬는지 묻고싶지만.. 내가 널 하찮게 볼수도 있는데.. 굳이 그렇게 만든너가 인정할수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그래도... 그래.. 우린안맞는거라고 생각할려구 잘살아 바부탱이...49
아무것도..
알아
나따윈 그애한테 닿지않는다는걸
그래도..
문득..
그애가 이뻤던
그시절 그애가..
생각이나서
괜히 ..
이젠 ..
닿을수도 없을 ..
나같은건
그애한테 아무것도 아닐테니깐..
괜히 얄미워지는
그애가
그래도..
그래도..
이젠 내가 그앨 보지
않게되더라도..
그래도..
뭐..
잘살았으면 좋겠어
그래..인연이 아닌거지..
그애한테 난 남자도 아닐텐데..
바라는건 없었어
꼬시는것도
..친해지고 나서
해보는거지
오랜만에 보았으면서도
웃으며 말하는것도 어렵게
대화하는것도 진이빠지는데
어떻게 다가가겠어..
딱히 욕심도 없었고
그앨 부담스럽게 할생각도 없었는데
왠지 난 찬밥신세같아서
그애에게
난 무시당해도 좋은 남자밖에
안되는것같아서..
상처가 되고
날..골아서 아프게해
근데
그래도...
얄밉고
정이 떨어질것같기도하지만
그래도
내가 좋아했던 너니깐
날 왠지 만만하게 보고
쉽게 대해도 좋은 남자라고
생각했을 너라도..
그래..
그럴거면 잘살아
사람이 잘해주면
만만하게 보고
그러는거..
그래도 네게
관심있어하고
잘해준 사람에게
왜 그랬는지
묻고싶지만..
내가
널 하찮게 볼수도
있는데..
굳이 그렇게 만든너가
인정할수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그래도...
그래..
우린안맞는거라고 생각할려구
잘살아 바부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