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외모가 그렇게 예쁘지도, 집안이 좋지도
직업이 좋지도 않은 그저 그런 평범한 여자 입니다
상향혼 못하는거 알고 있고, 저와 비슷한 사람 만나 결혼 해서
같이 일하며 집안일 하고 애들을 키우며 양가 부모님 챙기고..
흔히 말하는 몸을 갈아 넣는 결혼을 하는게 더 나을까요?
노후엔 그래도 자식들을 보며 뿌듯해지는 날이 올까요
비혼으로 산다면 제 노후만 챙기면 되니 평범하게 살 것 같은데
나중에는 부모님 돌아가시면 가족도 없고 외로울 듯 해서요..
사실 저희 엄마가 그렇게 살아오셨는데 행복해 보이지 않아서 그럽니다 ㅠ 부모님 탓하는건 아니지만 지원 하나 없이 자라서
대학도 못가고 연봉 낮은 회사를 다니니 용돈도 못챙겨드리고
아직도 몸을 갈아서 식당 일을 하며 노후준비를 하시는데
흔히 말하는 가난의 대물림으로 제가 엄마같이 살지 않을까요
가난한 결혼이 평범한 비혼보다 나을까요?
직업이 좋지도 않은 그저 그런 평범한 여자 입니다
상향혼 못하는거 알고 있고, 저와 비슷한 사람 만나 결혼 해서
같이 일하며 집안일 하고 애들을 키우며 양가 부모님 챙기고..
흔히 말하는 몸을 갈아 넣는 결혼을 하는게 더 나을까요?
노후엔 그래도 자식들을 보며 뿌듯해지는 날이 올까요
비혼으로 산다면 제 노후만 챙기면 되니 평범하게 살 것 같은데
나중에는 부모님 돌아가시면 가족도 없고 외로울 듯 해서요..
사실 저희 엄마가 그렇게 살아오셨는데 행복해 보이지 않아서 그럽니다 ㅠ 부모님 탓하는건 아니지만 지원 하나 없이 자라서
대학도 못가고 연봉 낮은 회사를 다니니 용돈도 못챙겨드리고
아직도 몸을 갈아서 식당 일을 하며 노후준비를 하시는데
흔히 말하는 가난의 대물림으로 제가 엄마같이 살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