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내리네...새로 시작하고 있는 일을 좀 어떤지.마지막 연락왔던 날 따뜻하게 대해주지 못한게 내내 미안해.마음 강하게 먹지 않으면 널 영영 놓지 못할까봐 내자신이 두려웠어.이런 마음 너는 알까...놓고도 이렇게 마음아프고 그리워하는 걸. 14
잘지내고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