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대운하를 반드시 해야 하는 이유.JPG

GravityNgc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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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의 수질을 1급수로 만들고 유지 보수 비용과 수질 정화 비용을 낮추면서 수자원과 어자원까지 늘릴려면 반드시 대운하를 함께 해주어야돼.


하구둑을 설치하게 되면 어떤 문제가 생기냐면 비가 내리면 상류로부터 모래가 쓸려내려와 쌓이기 시작한다는거야.


원래 이 모래가 해안선을 따라 바다로 흘러들어가야 할 모래라는거지.


그래서 만약에 재자연화를 하게 된다면 하구둑도 해체하는 방안을 고려해야 했어.


하지만 한국처럼 물 수요가 큰 나라에서 4대강은 반드시 필요한 사업인데,


대운하와 간척 사업을 동시에 하는거지.


준설 펌프선과 화물선이 대운하를 통해 하구둑을 넘어 준설을 하면서, 목표 수심에 맞게 계속 파내가는거야.


쌓이는 양보다 파내는 양이 많도록 하는데,


이 사업을 하려면 산에서 모래가 깍여서 강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하는 모래 유실 방지 사업도 해줘야


시너지가 높아져,


시간이 지날수록 간척지는 넓어지고 4대강의 수심은 깊어지면서, 목표 수심에 도달하는거지.


그러면 이제 수질 문제가 남아있는데,


낙동강 목표 수심을 15M로 잡았어.


현재 수심이 5M고 그 밑에 모래가 10M가 쌓여있는데,


모래 -10M층에 산소 매립관을 500M마다 한 개씩 설치하는거지.


그리고 그 안에서 0.2BAR ~ 2BAR의 압력으로 산소를 공급하는거야.


모래가 모래층에 전달되면서 모래에 살고있는 미생물이 영양염류와 유기물을 분해하게 되고,


영양염류를 흡수하는 과정에서 밀도가 낮은 물이 부력에 의해서 상승하는거지.


준설을 통해 물의 양이 늘어나게 되면 오염 물질 농도가 풍부한 물도 희석되는데,


4대강 보가 설치된 강줄기 하나가 대한민국 하수처리장을 다 합친것보다 수질 정화능력이 높아질수있어.


매년 준설하는 비용을 간척 사업으로 이전해서, 국토를 늘리고, 대운하를 통해서, 


관광 사업과 물류 사업을 확대하고, 수질이 깨끗해지면 이 물로 주변에 수영시설을 확대하는거지.


4대강에 수질 관리시설에서 용존산소와 물의 오염도를 측정해서 유용 미생물을 투입하는거야.


미생물과 생물로 수질을 관리하는 획기적인 방식이지.


사업 비용을 최소화하면서 유지 비용을 낮추고, 지속가능하게 하려면 대운하와 간척사업을 동시에 추진해야돼.


그러면 사업 투자 비용을 전부 회수하고 유지 비용도 낮출수있는거지.


4대강은 하구둑을 깨지 않을꺼면 대운하도 반드시 해야 했던 사업인거야.


대신 4대강 외의 모든 강의 보를 해체하고 재자연화 하고 상류 지점에 댐만 설치하는거지.


마찬가지로 댐에도 정수시설화 사업으로 최저층에 산소 공급관을 매립해서 수질을 깨끗하게 만드는게 중요해,


저수지,호수,댐 일정 규모의 물이 정체시키는 시설이 있는경우 최저층에 산소를 공급할수있는 시설을 의무화하고


미생물로 일정 수질을 유지하도록하는 법을 신설하면 대한민국 전체를 1급수로 만들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