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바빠서 밥 안하고 시켜먹자고 했드니 남편이 내가 평소 안먹는 쁘링클치킨 (딸 최애 치킨) 시킴. 배달왔길래 난 안먹겠다니 그제야 반마리 다른거 시켜줄까 이래서 빈정상해서 그냥 굶었음. 오늘 뭐 말하다 주말에 그래서 속상했었다 기분안좋았다 이야기하니 자기는 뭐 쁘링클 좋아하냐며 자기도 참고 먹었다고 함, 하ㅠ 우린 대화가 안통한다고 다시 한번 느끼며 앞으로 공감을 바라는 어떤 대화도 하지 않아야겠다고 다시금 다짐함.238
내가 안먹는 치킨 시켜서 둘이 먹을때
남편이 내가 평소 안먹는 쁘링클치킨 (딸 최애 치킨) 시킴.
배달왔길래 난 안먹겠다니 그제야
반마리 다른거 시켜줄까 이래서 빈정상해서 그냥 굶었음.
오늘 뭐 말하다 주말에 그래서 속상했었다 기분안좋았다 이야기하니 자기는 뭐 쁘링클 좋아하냐며 자기도 참고 먹었다고 함, 하ㅠ
우린 대화가 안통한다고 다시 한번 느끼며 앞으로 공감을 바라는 어떤 대화도 하지 않아야겠다고 다시금 다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