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하다가.. 사실대로 적긴 힘들거같아서. 그냥 좀 두리뭉실하게 허구를 조금 섞어 비슷한 상황으로 작성해보겠습니다 만약에 여러분이 A라는 회사를 다니고 친한 친구가 이 회사를 오고싶어해요 그리고 친구는 A와 B 면접날이 겹쳐서 고민중인데 A 면접을 오는걸로 마음이 기울어졌어요 여러분은 인사랑 아무 상관이 없고 우연히 내정자가 있다는걸 알게 됐는데 친구는 이번에 탈락하면 B 회사를 갈 기회도 날아가고 이번 시즌은 끝나버려서 하반기에 또 도전해야될 상황이라면 알리겠습니까?? 그리고 이 친구의 성격상 내정자가 있다는걸 알게되면 분노해서 언론에까지 알릴만한 그런 친구에요 알면서 응원하기 vs 털어놓기 어떻게 하시겠어요4
이경우 모르는척 해야하나요?
그냥 좀 두리뭉실하게
허구를 조금 섞어 비슷한 상황으로 작성해보겠습니다
만약에 여러분이 A라는 회사를 다니고
친한 친구가 이 회사를 오고싶어해요
그리고 친구는 A와 B 면접날이 겹쳐서 고민중인데
A 면접을 오는걸로 마음이 기울어졌어요
여러분은 인사랑 아무 상관이 없고
우연히 내정자가 있다는걸 알게 됐는데
친구는 이번에 탈락하면 B 회사를 갈 기회도 날아가고
이번 시즌은 끝나버려서 하반기에 또 도전해야될 상황이라면
알리겠습니까??
그리고 이 친구의 성격상
내정자가 있다는걸 알게되면 분노해서
언론에까지 알릴만한 그런 친구에요
알면서 응원하기 vs 털어놓기 어떻게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