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출근하자마자 컴터키고 톡부터 보는 22살 청년입니다 ㅋㅋ 못생기지 안았구요~ 잘생기지 안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러오세요~ ㅎㅎ 운명의 여인 구하고이뜸 ^^ㅎㅎ www.cyworld.com/01090720958 다름이아니라. 톡 글을 읽다보니 저와 비슷한 일이있어서요ㅎㅎ 저는 일산에 살아서 주로 3호선을 타고 종로에서 1호선으로 갈아타죠~ 작년 여름쯤이었던거 같습니다. 푹푹 찌는날 친구들과저는 학교를 마치고 지하철을 탔어요ㅋㅋ 그날 따라 지하철은 한산했죠~ ㅋㅋ 저는 친구들과 자리를 잡고 앉았답니다 ㅋㅋ 자리가많았는데 문앞에 중딩? 고딩?(요즘애들은 발육이 좋아서) 남자학생 3명이 서있었습니다. 내릴려고 서잇나? 생각하고 그냥 지나쳤죠 ㅋㅋ 그런데 갑자기 노래소리가 나면서 맹인이 지팡이를 들고 한손엔 바구니와 동전들... 저와 친구들은 주머니속에서 호부작호부작 동전들을 꺼냈죠 그런데 갑자기 아까 문제의 쉐끼들이 모여서 수근수근 하면서 우릴 쳐다 보는 겁니다...ㅜㅜ(요즘애들무서워) 저는 주머니에있는 동전들을 그 맹인 아저씨에게 다드렸고 제친구녀석은 자기가 맘에드는 여자와 가치있었는데 멋져보일라고 그랬는지 이놈이 지갑에서 만원짜리를~ 훅~ ㅋㅋㅋㅋㅋㅋㅋ 꺼내더니 쿨하게~ 맹인아저씨 바구니에 ㅋㅋ 살포시 내려 놓는게 아니겠습니까. 제가 알기론 이놈 아까 지갑에 만원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그놈 표정이 쫌 떨떠름 하긴 했지만 ㅋㅋ 여자한태 잘보이려고 별쌩쑈를 다하는구나 하고 속으로 웃었죠 ㅋㅋㅋ 종로 3가에 도착해서 우린 내리려고 준비를했죠 ㅋㅋㅋㅋㅋ 그런데 역시나 ㅋㅋㅋ 문이 열림과동시에 아까 그 학생녀석들중 한명이 뛰어오더니 ㅋㅋ 맹인 아저씨 바구니에서 돈을 한주먹 가지고 달아나는게 아니겠습니까.... 아.... 정...말... 요즘애들 철이 없는건지.... 개념이 없는건지.................. 저도 어리지만 저때는 상상도 못했던 일입니다. 어떻게 그돈을 가지고 도망을 갈 생각을 할수있었는지..... 저는 멍때리고 못내리고 있었는데 아까 그 만원 넌놈이 이새끼들 뒤졌어 이러더니 그놈들을 잡을라고 뛰기 시작했습니다.... ㅋㅋ 그순간... 기적이 벌어졌습니다. 맹인 아저씨가 지팡이를 던지고 썬글라스를 던지더니 눈을 뾰오옹!!!!! 하고 뜨는게 아니겠습니까... 지하철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맹인아저씨는 이찌발 잡것들 너넨오늘 뒈졌어!!!!!!!!!!!!!!!!!!!!!!!!!!!!!!!!!!!!!!!!!!!!!!1 분노를 하시더니 달리시는게 아니겠습니까............ㅋㅋㅋ 우리는 결국 그정류장에 못내렸고 ㅋㅋㅋ 잊지못할 추억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그후론 다시는 그런분들에게 돈을 안주게되었고. 그런 사람들때매 진짜 불쌍하신 분들까지 피해를 보시는거 같습니다. p.s 그때 이중딩시키들 교복마크 기억한다. 한번 만나면 만원너치 십원에 한대 마즐 준비해 ^^ 오케이?!!?!?!?!?! 재미써쓰면 추천 꾸욱~ ^^ 아니면 ㅋㅋ 리플~ 아니면 ㅋㅋ 악플이라도~ ㅋㅋ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6
주먹으로 지하철 맹인 눈뜨게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출근하자마자 컴터키고 톡부터 보는 22살 청년입니다 ㅋㅋ
못생기지 안았구요~ 잘생기지 안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러오세요~ ㅎㅎ
운명의 여인 구하고이뜸 ^^ㅎㅎ
www.cyworld.com/01090720958
다름이아니라. 톡 글을 읽다보니 저와 비슷한 일이있어서요ㅎㅎ
저는 일산에 살아서 주로 3호선을 타고 종로에서 1호선으로 갈아타죠~
작년 여름쯤이었던거 같습니다.
푹푹 찌는날 친구들과저는 학교를 마치고 지하철을 탔어요ㅋㅋ
그날 따라 지하철은 한산했죠~ ㅋㅋ
저는 친구들과 자리를 잡고 앉았답니다 ㅋㅋ
자리가많았는데 문앞에 중딩? 고딩?(요즘애들은 발육이 좋아서)
남자학생 3명이 서있었습니다.
내릴려고 서잇나? 생각하고 그냥 지나쳤죠 ㅋㅋ
그런데 갑자기 노래소리가 나면서 맹인이 지팡이를 들고
한손엔 바구니와 동전들...
저와 친구들은 주머니속에서 호부작호부작 동전들을 꺼냈죠
그런데 갑자기 아까 문제의 쉐끼들이 모여서 수근수근 하면서
우릴 쳐다 보는 겁니다...ㅜㅜ(요즘애들무서워)
저는 주머니에있는 동전들을 그 맹인 아저씨에게 다드렸고
제친구녀석은 자기가 맘에드는 여자와 가치있었는데
멋져보일라고 그랬는지 이놈이 지갑에서 만원짜리를~ 훅~ ㅋㅋㅋㅋㅋㅋㅋ
꺼내더니 쿨하게~ 맹인아저씨 바구니에 ㅋㅋ 살포시 내려 놓는게 아니겠습니까.
제가 알기론 이놈 아까 지갑에 만원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그놈 표정이 쫌 떨떠름 하긴 했지만 ㅋㅋ
여자한태 잘보이려고 별쌩쑈를 다하는구나 하고 속으로 웃었죠 ㅋㅋㅋ
종로 3가에 도착해서 우린 내리려고 준비를했죠 ㅋㅋㅋㅋㅋ
그런데 역시나 ㅋㅋㅋ 문이 열림과동시에
아까 그 학생녀석들중 한명이 뛰어오더니 ㅋㅋ
맹인 아저씨 바구니에서 돈을 한주먹 가지고 달아나는게
아니겠습니까.... 아.... 정...말... 요즘애들 철이 없는건지....
개념이 없는건지..................
저도 어리지만 저때는 상상도 못했던 일입니다.
어떻게 그돈을 가지고 도망을 갈 생각을 할수있었는지.....
저는 멍때리고 못내리고 있었는데
아까 그 만원 넌놈이 이새끼들 뒤졌어 이러더니
그놈들을 잡을라고 뛰기 시작했습니다.... ㅋㅋ
그순간... 기적이 벌어졌습니다.
맹인 아저씨가 지팡이를 던지고 썬글라스를 던지더니
눈을 뾰오옹!!!!! 하고
뜨는게 아니겠습니까... 지하철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맹인아저씨는 이찌발 잡것들 너넨오늘 뒈졌어!!!!!!!!!!!!!!!!!!!!!!!!!!!!!!!!!!!!!!!!!!!!!!1
분노를 하시더니 달리시는게 아니겠습니까............ㅋㅋㅋ
우리는 결국 그정류장에 못내렸고 ㅋㅋㅋ
잊지못할 추억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그후론 다시는 그런분들에게 돈을 안주게되었고.
그런 사람들때매 진짜 불쌍하신 분들까지 피해를 보시는거 같습니다.
p.s 그때 이중딩시키들 교복마크 기억한다. 한번 만나면 만원너치
십원에 한대 마즐 준비해 ^^ 오케이?!!?!?!?!?!
재미써쓰면 추천 꾸욱~ ^^
아니면 ㅋㅋ 리플~
아니면 ㅋㅋ 악플이라도~ ㅋㅋ
즐거운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