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ㅇㅇ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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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팠다
이 구조 안에서 나는 아플 수 밖에 없지만
아는데도...매번 우는데도..어쩔 수가 없다
떠나면 되는 것을..떠나고 싶지 않나보다

그래도 오늘은 다른 즐거움으로 하루를 채워봤다
일도 열심히 하며 보람을 느꼈다
생각을 바꿔보면 충분히 덜 아플 수도 있지 않을까
희망을 품어본다

그래도 여전히 나만 아픈건 아니었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