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엔터가 부럽다

ㅇㅇ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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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영상보면 참 마음이 따뜻해지고 한 편으로는 알 수 없는 무언가 질투심? 같은 것도 생김 솔직히 몸도 체격있고 외적으로 봤을때는 그다지 매력적인 타입은 아니지만 그 사람한테서 나오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랑 샘솟는 에너지가 부러움 그냥 주변인을 편하게 해주고 따뜻하게 하는게.. 어떻게 저렇게 살 수 있는지 내가 저렇게 될 수 있는지 모르겠음 난 억지로 웃으려해도 그냥 페르소나 쓴 것 밖에 안되고 그것조차 연기하기도 너무 어려움 찰스엔터를 보며 사람은 정말 내면을 가꾸어야한다는 것을 깨닫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