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연애로 (6년)헤어진지 1일차 되었어 전 게시글에 올렸는데 모두 위로를 많이 해줘서 고마웠오
현실 댓굴도 있어서 위로 받았어. 아무댓글이라도 좋으니 달아줘. 이름 모를 누군가와의 소통이 너무너무 간절해 ㅠㅠㅠ 도와줘. 지금도 눈물만 나 .. 글리 두서없어도 이해해줘
지굼 감정은 20대가 날아간것만 같고.. 주변도 신경 씌이고 어떻게 얘기해야 할지 모르겠고 함께 싸아온 추억은 어떻게 지워야하는지. 공개연애 해서 사진들이랑 sns내려야하눈데 그것도 쿤 숙제인것 같고 그래.
정말 가만있다가도 눈물이 나오고 왜 헤어져야만 했는지 이방법밖엔 없는지..
하지만 함께는 미래가 안보이고 상대는 대학원 공부에 박사까지 딸 예정이고 하나도 포기 안한대..
난 중소기업다니고있고 토욜마다 대학원 공부하는중..
연애하는 6년동안 난 말라가서 152에 38~40키로 왔다갔다해. 입술 물퉁구리 지는데 1개월째.. 약먹고 연고 바르고 하는데 안돌아 오네
그냥 지친것 같아. 내가 상대도 그러더라고. 내곁에서 니가 지쳐가는데 내가 해줄수 있는건 없다고.. 원하눈걸 못해준다고. 구래서 내가 뭘 원하냐고했더니 안정적인 삶을 원한대. 근데 자기는 못해주고 기다려주면 성항하겠다는데. 이건 뭐 이미 6년을 함께 했고 지쳐가는 난 정리하시기가 힘두네. 대화는 저런식이였어. 하지만 너무 힘드네. 미래가 없다고 생각되눈게 가장 나를 권태롭게 하나봐. 이별을 결심하게 하나봐.. 헤어졌지만 내가 헤어지자고 했어도 기다린 느낌.. 아니라고 하는데 내가 느끼기엔 그래. 이번엔 냐가 괜챦아야 하겎지?! 안 괜챦으면 또 다시 만나고 또 속절없이 시간만 흘러가겎지? 그속에서 난 또 권태로움과 이별을 고민하겠지?! 나정말 괜챦을수 있을까?
헤어진지 1일차
장기연애로 (6년)헤어진지 1일차 되었어 전 게시글에 올렸는데 모두 위로를 많이 해줘서 고마웠오
현실 댓굴도 있어서 위로 받았어. 아무댓글이라도 좋으니 달아줘. 이름 모를 누군가와의 소통이 너무너무 간절해 ㅠㅠㅠ 도와줘. 지금도 눈물만 나 .. 글리 두서없어도 이해해줘
지굼 감정은 20대가 날아간것만 같고.. 주변도 신경 씌이고 어떻게 얘기해야 할지 모르겠고 함께 싸아온 추억은 어떻게 지워야하는지. 공개연애 해서 사진들이랑 sns내려야하눈데 그것도 쿤 숙제인것 같고 그래.
정말 가만있다가도 눈물이 나오고 왜 헤어져야만 했는지 이방법밖엔 없는지..
하지만 함께는 미래가 안보이고 상대는 대학원 공부에 박사까지 딸 예정이고 하나도 포기 안한대..
난 중소기업다니고있고 토욜마다 대학원 공부하는중..
연애하는 6년동안 난 말라가서 152에 38~40키로 왔다갔다해. 입술 물퉁구리 지는데 1개월째.. 약먹고 연고 바르고 하는데 안돌아 오네
그냥 지친것 같아. 내가 상대도 그러더라고. 내곁에서 니가 지쳐가는데 내가 해줄수 있는건 없다고.. 원하눈걸 못해준다고. 구래서 내가 뭘 원하냐고했더니 안정적인 삶을 원한대. 근데 자기는 못해주고 기다려주면 성항하겠다는데. 이건 뭐 이미 6년을 함께 했고 지쳐가는 난 정리하시기가 힘두네. 대화는 저런식이였어. 하지만 너무 힘드네. 미래가 없다고 생각되눈게 가장 나를 권태롭게 하나봐. 이별을 결심하게 하나봐.. 헤어졌지만 내가 헤어지자고 했어도 기다린 느낌.. 아니라고 하는데 내가 느끼기엔 그래. 이번엔 냐가 괜챦아야 하겎지?! 안 괜챦으면 또 다시 만나고 또 속절없이 시간만 흘러가겎지? 그속에서 난 또 권태로움과 이별을 고민하겠지?! 나정말 괜챦을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