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몰래 시어머니한테 300만원준 남편

ㅇㅇ2026.04.07
조회6,038

결혼 4년차고 남편은 대기업 저는 애둘 키우는 전업주부인데요.

이번에 시어머니가 잠시 집에 오시면서 남편이 몰래 300만원을 용돈으로 줬다네요? ㅡㅡ

이런 상황이 이해가 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