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숫총각인척 하는 맹구닮은 회사동료

냉정과열정사이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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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시골에 있어서 그런가 옆자리 회사동료가 숫총각이라고 자랑스럽게 떠들고 다니는데 거짓말 같기도 하고 전 사십살먹은 찐 노처녀 거든요 숫처녀도 맞구요 생긴건 전지현인데 여대에서 박사까지 하느라 남자라곤 교수님 아빠 오빠밖에 없었어요 옆동료가 사실 착하고 순하고 어려서 맘에 들었는데 말한마디 깨네요 좋아하는데 어쩌죠 경제력으로 어필해볼까요 행복한 모닝 주식차트 좋은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