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장모 캐리어 사건이 바로 남미새 표본임.

ㅇㅇ2026.04.07
조회4,358
https://m.news.nate.com/view/20260407n05741?issue_sq=11001


딸이 맞고 사는거 같아서 좁은 원룸에 들어와 같이 살아준 엄마를…
본인 남편이 열두시간에 걸쳐 패는데, 엄마는 “아프다” 고 하며 죽어가는데 옆에서 담배만 뻑뻑 ㅋㅋㅋㅋ

어떻게 인생을 살아오면 이 정도로 남미새가 됨?

결국 엄마가 죽어서 캐리어에 들어가있는데도 주머니에 손 넣고 남편만 쫄래쫄래 ㅋㅋ

남편이 협박할까 무서워서 그랬다고?

지적장애라고 올려치기 하던데 주변 사람들이 평소 의사소통에 아무 문제 없는 사람이라고 인터뷰까지 함.

제발 다음생에서도 엄마를 패죽인 남자랑 다시 한 번 만나 부부가 되길. 출소하고 나서 그 죽고 못사는 살인범이랑 리마인드 웨딩이라도 올리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