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막을 방법이 없을까요?? 제돈은 아니라도 저도 자식인데 아빠 회사도 동생만 취직시켜서 동생한테 물려줄거라고 하고 저한테는 그냥 시집갈때 조금 지원해준다는게 끝입니다 엄마가 맨날 아들아들 하는것도 서러웠었는데 어떤 유튜브를 보더니 유언장 같은거 소용없고 유류분청구하면 똑같이 나눠야한다고 미리미리 증여하고 10년만 지나면 유류분 청구도 소용없다는 얘기 듣고나서 저한텐 쉬쉬하는거 같은데 땅도 명의변경 한다고 아빠랑 속닥거리는거 들었고 현금도 이미 상당히 많이 준거 같습니다 저랑 부모님이랑 사이가 안좋은것도 아닌데 이런거 부모님한테 말할때마다 우리돈 우리가 주겠다는데 니가 왜 말이 많냐 싸가지없게 부모 돈 이래라 저래라 하는거 아니다 엄마도 할아버지가 외삼촌한테 물려준거 순종했다 하시면서 말도 못꺼내게 합니다 동생은 건실한 회사도 물려받아서 앞으로도 돈걱정 없을텐데 현실적으로 막을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111
부모님이 남동생한테만 증여하는거
제돈은 아니라도 저도 자식인데
아빠 회사도 동생만 취직시켜서
동생한테 물려줄거라고 하고
저한테는 그냥 시집갈때
조금 지원해준다는게 끝입니다
엄마가 맨날 아들아들 하는것도 서러웠었는데
어떤 유튜브를 보더니
유언장 같은거 소용없고
유류분청구하면 똑같이 나눠야한다고
미리미리 증여하고 10년만 지나면
유류분 청구도 소용없다는 얘기 듣고나서
저한텐 쉬쉬하는거 같은데
땅도 명의변경 한다고 아빠랑 속닥거리는거 들었고
현금도 이미 상당히 많이 준거 같습니다
저랑 부모님이랑 사이가 안좋은것도 아닌데
이런거 부모님한테 말할때마다
우리돈 우리가 주겠다는데 니가 왜 말이 많냐
싸가지없게 부모 돈 이래라 저래라 하는거 아니다
엄마도 할아버지가 외삼촌한테 물려준거 순종했다
하시면서 말도 못꺼내게 합니다
동생은 건실한 회사도 물려받아서
앞으로도 돈걱정 없을텐데
현실적으로 막을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