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쇼핑몰에서만 반려견옷을 100만원이 넘게 구매 했는데 (핸드메이드 제작이라 가격대가 있는 편이긴 해요)
이번에 또 구매를 하려고 이것저것 좀 물어보고 아기옷에 이름을 넣는 옷이라 글씨 좀 크게 해달라고 했어요. 근데 첨엔 판다고 하더니 갑자기 바쁘다며 담에 주문달란식으로 얘기하는데 너무 얼척이 없어서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그리고 강아지옷이 6만원이 넘는게 작은 금액은 아닌거 같은데 저 정도도 얘길 못하는지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네요. 그리고 캡쳐본 보면 제가 이것저것 부탁한거 같지만 글씨얘기만 빼고는 사실상 옷에 있는 소재들 한번씩 다시 찝어준거 뿐이거든요.(두번정도 옷을 불량을 보낸적이 있어서)
그럼 더 꼼꼼해지는게 소비자 아닌가요?
거기다 제가 낸 아이디어로 옷 만들어서 대박 친 건도 있고 이 쇼핑몰에 특별히 애정을 쏟았어서 그런지 더 화가 나는 거 같아요
(바쁘다는 사람이 하루에 인스타스토리는 몇십개씩올리고 라방하고 신상은 미친듯이 쏟아내네요ㅋ)
배가 너무 부른 애견옷 쇼핑몰 사장(여러분들 의견듣고 싶어요)
이 쇼핑몰에서만 반려견옷을 100만원이 넘게 구매 했는데 (핸드메이드 제작이라 가격대가 있는 편이긴 해요)
이번에 또 구매를 하려고 이것저것 좀 물어보고 아기옷에 이름을 넣는 옷이라 글씨 좀 크게 해달라고 했어요. 근데 첨엔 판다고 하더니 갑자기 바쁘다며 담에 주문달란식으로 얘기하는데 너무 얼척이 없어서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그리고 강아지옷이 6만원이 넘는게 작은 금액은 아닌거 같은데 저 정도도 얘길 못하는지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네요. 그리고 캡쳐본 보면 제가 이것저것 부탁한거 같지만 글씨얘기만 빼고는 사실상 옷에 있는 소재들 한번씩 다시 찝어준거 뿐이거든요.(두번정도 옷을 불량을 보낸적이 있어서)
그럼 더 꼼꼼해지는게 소비자 아닌가요?
거기다 제가 낸 아이디어로 옷 만들어서 대박 친 건도 있고 이 쇼핑몰에 특별히 애정을 쏟았어서 그런지 더 화가 나는 거 같아요
(바쁘다는 사람이 하루에 인스타스토리는 몇십개씩올리고 라방하고 신상은 미친듯이 쏟아내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