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고백하라고 한적이 없어.
컴맹이라서 익명에다가 일부러 글짓기 짬뽕 도배를 한거야
스토커는 내가 뭐 하는 지 알 수 있다고 했어.
그리고 실제 내가 뭐 하는 지 아는 걸 많이 겪었어.
혼자서 스토커 찾고 있었어.
컴맹이라서 네이트판글들, 네이버카페 상단랭킹에 카페들 다 가입해서들 네이버카페 글들, 포털들 글들, 다른 사람들 사연을 모아오기, 유튜버들 썰들 사는얘기들, 인스타 조언짤들 명언짤들 모아서 조압해서 도배하고 누가 보는지 지켜봤던 애한테 자기는 사람들 교류 안 하는지 몇년째고 밖을 안 나가고 집순이라서 남들 사는 얘기들은 모아다가 도배를 했어.
스토커 힌트는 내가 만났던 사람,
나를 아는 사람,
내가 본적 있는 사람,
내가 잘 안 되길 바라고 나를 싫어하는 사람
내인생을 망치고 있다고 했어.
점점 늘어난다고 했어.
뭔소리인지 몰랐는데 가까이 가까이?에 있다고 했어?
나한테 맞추면 그만 괴롭히겠다고
아무 고백을 하라고 강요하며 세뇌를 한것은
내가 인터넷으로 무슨글을 쓴지 알던 스토커들이야.
키보드 전화기 개구리짤이 실시간으로
여러게시판을 넘나 들면서 내시야를 따라다녔어.
자꾸 온갖게시판에 남의 폰을 마녀사냥 빙의하고
이사람 저사람을 빙의하고 도배를 하고 맞춰보라고 하고
나를 밤새도록 몇날며칠을 충격먹게하고 울렸어.
"눈사람, 부정, ㅂㅇㅅㅇ, 븅ㅇ쉰ㅇ, 방ㅇ소ㅇ"
이렇게 닉네임을 여러번 순식간에 바꾸면서
장문으로 막 계속 글을 도배하고
누군지 맞추거나 어디로 나오거나
연락하면 그만하겠다고 몇날 며칠을
장문으로 빙의를 해서 오열을 시키고 충격과 공포를 줬어.
나는 잠을 못자고 울면서 화면보면서
나도 넷카마로 너 누구냐고 낚시하고 싸웠어.
어디로 나오라고 하면
"내가 주식하자고? 한강?" 별 아무대잔치 다 해봤어.
흥신소 들려서 자료 받기가 아니라,
실시간 개인정보 빼기 해킹 스토킹이었던거지
나는
컴맹이라서 익명에다가 일부러 글짓기 짬뽕 도배를 한거야
스토커는 내가 뭐 하는 지 알 수 있다고 했어.
그리고 실제 내가 뭐 하는 지 아는 걸 많이 겪었어.
혼자서 스토커 찾고 있었어.
컴맹이라서 네이트판글들, 네이버카페 상단랭킹에 카페들 다 가입해서들 네이버카페 글들, 포털들 글들, 다른 사람들 사연을 모아오기, 유튜버들 썰들 사는얘기들, 인스타 조언짤들 명언짤들 모아서 조압해서 도배하고 누가 보는지 지켜봤던 애한테 자기는 사람들 교류 안 하는지 몇년째고 밖을 안 나가고 집순이라서 남들 사는 얘기들은 모아다가 도배를 했어.
스토커 힌트는 내가 만났던 사람,
나를 아는 사람,
내가 본적 있는 사람,
내가 잘 안 되길 바라고 나를 싫어하는 사람
내인생을 망치고 있다고 했어.
점점 늘어난다고 했어.
뭔소리인지 몰랐는데 가까이 가까이?에 있다고 했어?
나한테 맞추면 그만 괴롭히겠다고
아무 고백을 하라고 강요하며 세뇌를 한것은
내가 인터넷으로 무슨글을 쓴지 알던 스토커들이야.
키보드 전화기 개구리짤이 실시간으로
여러게시판을 넘나 들면서 내시야를 따라다녔어.
자꾸 온갖게시판에 남의 폰을 마녀사냥 빙의하고
이사람 저사람을 빙의하고 도배를 하고 맞춰보라고 하고
나를 밤새도록 몇날며칠을 충격먹게하고 울렸어.
"눈사람, 부정, ㅂㅇㅅㅇ, 븅ㅇ쉰ㅇ, 방ㅇ소ㅇ"
이렇게 닉네임을 여러번 순식간에 바꾸면서
장문으로 막 계속 글을 도배하고
누군지 맞추거나 어디로 나오거나
연락하면 그만하겠다고 몇날 며칠을
장문으로 빙의를 해서 오열을 시키고 충격과 공포를 줬어.
나는 잠을 못자고 울면서 화면보면서
나도 넷카마로 너 누구냐고 낚시하고 싸웠어.
어디로 나오라고 하면
"내가 주식하자고? 한강?" 별 아무대잔치 다 해봤어.
흥신소 들려서 자료 받기가 아니라,
실시간 개인정보 빼기 해킹 스토킹이었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