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열심히 놀았고 놀아서 노는대로 열정적으로 살다가 허리디스크로 관절이 짓눌려 수술한다. 내마음 슬프다. 나이탓인것도 있겠지. 습관이 잘못된 탓도 있겠지. 요즘 서럽다. 오히려 아빠가 병원가서 입원해도 이상하지 않은데 그래 노는것도 쉬운일은 아니지. 일하는 사람은 독하지 않으면 못하니까 그정도까지 망가지진 않지.14
엄마 나 슬프다
놀아서 노는대로 열정적으로
살다가 허리디스크로
관절이 짓눌려 수술한다.
내마음 슬프다. 나이탓인것도
있겠지. 습관이 잘못된 탓도
있겠지. 요즘 서럽다.
오히려 아빠가 병원가서
입원해도 이상하지 않은데
그래 노는것도 쉬운일은 아니지.
일하는 사람은 독하지 않으면
못하니까 그정도까지
망가지진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