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정도 알고지낸 친구가 있음 내기준 친구는 좀 예민하고 질투, 집착이 심하다고 느껴짐 최대한 잘 지내 보려고 했는데 만날 때마다 기분이 너무 찝찝해서 연락을 안함 카톡와도 단답하고 약속 미루는데 계속 연락이 옴 조언 부탁드림 1. 중딩때 친구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나를 좋아해서 머리채 잡힘 ㅋㅋㅋ 그때도 나는 븅신같이 한마디도 못 함 2. 집이 바로 앞이라 학교 무조건 같이 등하교 했어야 함 내가 늦잠 자도 지각을 해도 친구가 1시간 이상 기다림... 3. 성인이 되고 나서 내가 입원함 엄마가 친구 마중나가서 고맙다고 짐 달라고 하니까 바로 엄마한테 짐 건네줌 ;;; 근데 보니까 김밥 한 줄 떡볶이 일인분 사옴 ㅋㅋㅋㅋㅋㅋ 라무리 짠순이 라고 하지만 ... 그건 좀 정떨어졌음 4. 우리집이 이사감 친구네 엄마가 나한테 “집이 몇평이야? 방 네개? 어이고 엄마가 돈 많이벌었나보네.” 라고 함 이 때부터 손절 해야 하나 고민함 5. 결정적인건 매번 우리부모님을 아줌마, 아저씨라고 칭함 참고로 30대 중반임 ㅋ 6. 친구 애낳음 프사에 애기 사진 올림 내가 난임이라 축하연락안함 카톡으로 “넌 카톡 프사 확인을 안하나봐???” 하.. -> 님들이라면 어케 대처함?2
손절쳤는데 자꾸 연락옴 조언이 필요합니다
20년정도 알고지낸 친구가 있음
내기준 친구는 좀 예민하고 질투, 집착이 심하다고 느껴짐
최대한 잘 지내 보려고 했는데
만날 때마다 기분이 너무 찝찝해서 연락을 안함
카톡와도 단답하고 약속 미루는데 계속 연락이 옴
조언 부탁드림
1. 중딩때 친구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나를 좋아해서
머리채 잡힘 ㅋㅋㅋ 그때도 나는 븅신같이 한마디도 못 함
2. 집이 바로 앞이라 학교 무조건 같이 등하교 했어야 함
내가 늦잠 자도 지각을 해도 친구가 1시간 이상 기다림...
3. 성인이 되고 나서 내가 입원함
엄마가 친구 마중나가서 고맙다고 짐 달라고 하니까
바로 엄마한테 짐 건네줌 ;;;
근데 보니까 김밥 한 줄 떡볶이 일인분 사옴 ㅋㅋㅋㅋㅋㅋ
라무리 짠순이 라고 하지만 ... 그건 좀 정떨어졌음
4. 우리집이 이사감
친구네 엄마가 나한테 “집이 몇평이야? 방 네개? 어이고 엄마가 돈 많이벌었나보네.” 라고 함
이 때부터 손절 해야 하나 고민함
5. 결정적인건 매번 우리부모님을 아줌마, 아저씨라고 칭함
참고로 30대 중반임 ㅋ
6. 친구 애낳음 프사에 애기 사진 올림
내가 난임이라 축하연락안함
카톡으로 “넌 카톡 프사 확인을 안하나봐???”
하..
-> 님들이라면 어케 대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