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지면 차라리 편할 것 같은 기분 까지 들게 한 이 악한 감정까지 이르게 만든 사람 누구를 이렇게까지 원망하며 미워한적 없었고, 잊고 지우면 됐었는데… 내 머릿속 마음속에서 전혀 답없이 괴롭게 만드는 이 상황은 언제쯤 끝이 날까? 차라리 내가 사라지고 싶다. 너무 괴롭고 아프다.810
없어졌으면
차라리 편할 것 같은 기분 까지 들게 한
이 악한 감정까지 이르게 만든 사람
누구를 이렇게까지 원망하며
미워한적 없었고,
잊고 지우면 됐었는데…
내 머릿속
마음속에서 전혀 답없이
괴롭게 만드는 이 상황은 언제쯤 끝이 날까?
차라리 내가 사라지고 싶다.
너무 괴롭고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