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지나치게 아이를 혹사하고 진짜 목줄 딱 쥐고 숨만 겨우 쉬게 해주는 아이 엄마가 있거든요. 그런데 자기가 너무 불안해서 내려놓을 수가 없대요. 제가봐도 불안도가 정말 높아보이세요. 선생님 면담 엄청하고 병원도 엄청 가고. 그런데 웃긴게…본인은 공부 못했어요. 본인 성적은 안불안했나요? 501
불안해서 아이를 쉬게 할 수 없다는 애엄마
그런데 자기가 너무 불안해서 내려놓을 수가 없대요. 제가봐도 불안도가 정말 높아보이세요. 선생님 면담 엄청하고 병원도 엄청 가고.
그런데 웃긴게…본인은 공부 못했어요. 본인 성적은 안불안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