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할머니댁 갔는데 작은아버지가 밤을 깎고 있더라구요. 저를 보시더니 너도 와서 같이 밤 깎으라길래 난 안하고 싶어서 저는 안하고 싶어요 라고 말했더니 싸가지가 없대요. 저도 나이가 32살인데 누가 뭐 시키면 무조건 따라야 하나요? 남 부려먹는거 이해가 안되네요. 447
내가 싸가지 없나요?
오랜만에 할머니댁 갔는데 작은아버지가 밤을 깎고 있더라구요. 저를 보시더니 너도 와서 같이 밤 깎으라길래 난 안하고 싶어서 저는 안하고 싶어요 라고 말했더니 싸가지가 없대요. 저도 나이가 32살인데 누가 뭐 시키면 무조건 따라야 하나요? 남 부려먹는거 이해가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