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때도 대학을 왜 가야하는지 의미도 잘 몰랐고
부모님도 학벌이랑 완전 상관없는 자영업 하고
두분다 학교도 전문대라
나도 대학의 중요성이나 공부를 해야되는 목적을 잘 몰랐음 그래서 학원도 걍 대충대충 다니고
학원에서만 열시히 듣고 집와선 게임하고 그러는
삶을 살았고 수학을 제일 못해서 그냥 별 생각없이 지방대
문과옴. 근데 그러니까 점점 취업이 될지도 모르겠고
근데 자격증 뭐 딸려면 그것도 다 돈들고 대학생 됐으니까 생활비는 내가 벌어서 써야되고 돈은 없고 불안하니까 걍 알바만 구하고.. 구한 알바에서도 자꾸 지각해서 짤리고
(근데 이거는 좀 억울한게 우리집이 외곽에있고 동네 알바는 잘 안뽑혀서 시내까지 나가면 왕복 두시간임 거리가…;;)
알바 구해서 돈 모이면 그걸로 배달음식 시켜먹고
옷사고 화장품 사고 사고싶은거 사버리니까 사실 알바도 그렇게 많이안하니 돈도 안모이고
걍… 좀 노답…. 근데 공부를 하자니 뭘 해야될지도 깝깝하고
취직도 안된다는데 자격증에 돈 써봐야 취직될지도 모르겠고
돈만 날리는 기분?ㅜㅜ 이라 자꾸 알바만 구하게됨
나 그냥 폐급인듯
부모님도 학벌이랑 완전 상관없는 자영업 하고
두분다 학교도 전문대라
나도 대학의 중요성이나 공부를 해야되는 목적을 잘 몰랐음 그래서 학원도 걍 대충대충 다니고
학원에서만 열시히 듣고 집와선 게임하고 그러는
삶을 살았고 수학을 제일 못해서 그냥 별 생각없이 지방대
문과옴. 근데 그러니까 점점 취업이 될지도 모르겠고
근데 자격증 뭐 딸려면 그것도 다 돈들고 대학생 됐으니까 생활비는 내가 벌어서 써야되고 돈은 없고 불안하니까 걍 알바만 구하고.. 구한 알바에서도 자꾸 지각해서 짤리고
(근데 이거는 좀 억울한게 우리집이 외곽에있고 동네 알바는 잘 안뽑혀서 시내까지 나가면 왕복 두시간임 거리가…;;)
알바 구해서 돈 모이면 그걸로 배달음식 시켜먹고
옷사고 화장품 사고 사고싶은거 사버리니까 사실 알바도 그렇게 많이안하니 돈도 안모이고
걍… 좀 노답…. 근데 공부를 하자니 뭘 해야될지도 깝깝하고
취직도 안된다는데 자격증에 돈 써봐야 취직될지도 모르겠고
돈만 날리는 기분?ㅜㅜ 이라 자꾸 알바만 구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