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ㅇㅇ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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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는 딸기를 먹었어

올해들어 처음 먹어봐

날씨가 따뜻해져서 지금 아니면 못먹을것 같아서

오빠 생각이나서 사봤어

다가가면 멀어지는 사람

오빠가 지금 지내고 있는 그곳은

낮설은 도시인데

거기서 지낸다면 어떨까

가끔 생각만 해봐

지금은 과거처럼 어리지도 않고 책임을 가져야하는

나이지

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