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와 남편은 평범하게 살아요. 적당히 쓸때 쓰고 적당히 저축하며. 친정 가족들은 잘 삽니다. 음... 솔직히 친정이 저축보단 소비에 맞는 생활을 하다보니 누가 보면 현금 몇억은 저축해 놓고 사는 것 처럼 보이는데 현실은 제로인생... 모든 스케일이 큽니다. 그래서 솔직히 친정모임 있어 가면 친정 소비 맞추느랴 좀 무리합니다. 한끼를 먹어도 인당 10만원 이상자리 먹으러 가니 돈 100 우습게 나옵니다. 물론 반반 하고요. 그런데도 항상... 뭔지 모르게 무시 하는 듯한 모습에 맘 상하지만 아닐거야... 라고 생각 하고 넘겼는데 모임중 당근 알람이 울리니 언니왈 " 어머!!!우리 ㅇㅇ이 당근거지야?" 하며 깔깔 웃습니다. 그것도 남편과 동행한 자리에서... 그 동안 싸우기 싫어 애써 이해할려 했던 모든 것에대한 끈이 끊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인연을 끊었어요. 우리가 자신들에게 돈 부담 준적도 없고 누구에게 거지 같은짓 한적 없는데 당근 알람 울린 것 하나만으로 당근거지 소리를 들어야 하는 건가요? 하... 지금도 화가 나네요.
당근거지라 친정과 절연 했습니다.
그냥 저와 남편은 평범하게 살아요. 적당히 쓸때 쓰고 적당히 저축하며. 친정 가족들은 잘 삽니다. 음... 솔직히 친정이 저축보단 소비에 맞는 생활을 하다보니 누가 보면 현금 몇억은 저축해 놓고 사는 것 처럼 보이는데 현실은 제로인생... 모든 스케일이 큽니다. 그래서 솔직히 친정모임 있어 가면 친정 소비 맞추느랴 좀 무리합니다. 한끼를 먹어도 인당 10만원 이상자리 먹으러 가니 돈 100 우습게 나옵니다. 물론 반반 하고요. 그런데도 항상... 뭔지 모르게 무시 하는 듯한 모습에 맘 상하지만 아닐거야... 라고 생각 하고 넘겼는데 모임중 당근 알람이 울리니 언니왈 " 어머!!!우리 ㅇㅇ이 당근거지야?" 하며 깔깔 웃습니다. 그것도 남편과 동행한 자리에서... 그 동안 싸우기 싫어 애써 이해할려 했던 모든 것에대한 끈이 끊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인연을 끊었어요. 우리가 자신들에게 돈 부담 준적도 없고 누구에게 거지 같은짓 한적 없는데 당근 알람 울린 것 하나만으로 당근거지 소리를 들어야 하는 건가요? 하... 지금도 화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