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뭉실하게 쓰는 점 양해바랍니다.
남편이 죽다 살아났어요
저는 미취학 아이둘을 키우고 있습니다
시모는 남편 하나 못챙긴다며 저한테 레이저 쏘셨구요
남편은 애보랴 간호하랴 지친 난 안중에도 없이 지 몸 아프다고(후유증이남음ㅡ이것땜에 난 평생 개고생 해야함)지 힘들다고 알아달라고 나한테 있는 꼬라디 없는 꼬라지 다 부림 이 모자 인간 맞나요? 일말의 양심도 없는거 같아요
추가.남편이요? 결혼전부터 술퍼마시고 짬뽕으로 해장하고 몸무게가 120키로 다됐던 인간이에요 키도 좀 있긴하지만 복부비만형 ㅎㅎ 결혼하고 시모가 이거 먹여라 해서 해주면 먹기 싫은거 억지로 먹인다고 있는성질 없는성질 다 부리던 인간이고 건강해지라고 챙겨주고 먹으라면 간섭한다 강요한다 ㅈㄹ하던 인간입니다 ㅎㅎ
걱정하고 챙겨주는걸 자기한테 공격으로 받아들임
남편 아파서 힘든 나는 안보이나봐요?
남편이 죽다 살아났어요
저는 미취학 아이둘을 키우고 있습니다
시모는 남편 하나 못챙긴다며 저한테 레이저 쏘셨구요
남편은 애보랴 간호하랴 지친 난 안중에도 없이 지 몸 아프다고(후유증이남음ㅡ이것땜에 난 평생 개고생 해야함)지 힘들다고 알아달라고 나한테 있는 꼬라디 없는 꼬라지 다 부림 이 모자 인간 맞나요? 일말의 양심도 없는거 같아요
추가.남편이요? 결혼전부터 술퍼마시고 짬뽕으로 해장하고 몸무게가 120키로 다됐던 인간이에요 키도 좀 있긴하지만 복부비만형 ㅎㅎ 결혼하고 시모가 이거 먹여라 해서 해주면 먹기 싫은거 억지로 먹인다고 있는성질 없는성질 다 부리던 인간이고 건강해지라고 챙겨주고 먹으라면 간섭한다 강요한다 ㅈㄹ하던 인간입니다 ㅎㅎ
걱정하고 챙겨주는걸 자기한테 공격으로 받아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