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구축 H 아파트 23평 올수리 6천으로 진행함. 하남 A 업체는 여자 대표와 남자 실장이 부부임. 공사 내내 현장 실장의 무능함과 태도 때문에 화가나서 박제함. 1. 기본도 안 된 철거/단열 • 주방 덧방: 기존 타일이 이미 덧방인데 고지 안 함. 그냥 뒀으면 '덧덧방' 대참사 날 뻔. • 단열 누락: 작은방 벽 철거 안 하고 철수했다가 나중에 다시 함. • “아씨” 시전: 시방서에 천장 단열 분명히 있는데 실장이 벽단열만 하는거라 함. 확인시켜주니까 (조용히) "아 씨..." 하더니 “시방서에 있으니까 해드릴게요” 2. 시공 불량과 역대급 망언 • 9mm 문선: 마감 처참해서 재시공 요구하니 "실리콘 쏴줄 테니 그냥 써라" 시전. • 망언: 마감 따지니까 실장 왈, "6천이 큰돈이지만 하이엔드 마감 바랄 금액은 아니다" (내 돈 6천은 푼돈임?) • 본사 확인: 하도 어이없어 내가 직접 도어 본사 문의함. **"시공 불량 맞다"**는 판정 및 녹취 확보. 3. 해결 과정 (현재 진행형) • 끝까지 재시공 거부하길래 <OO의집> 고객센터 하자 보수 신청함. • 중재 들어가니까 그제야 태도 돌변해서 추가금 할인+필름 마감 제안함. • 결국 끝까지 가서 문틀 재시공 약속받아냄. <문틀 시공> <문틀 수정> 진짜 이러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미치겠네여
6천 들여 올수리했는데, 업자 태도 실화인가요?
하남 A 업체는 여자 대표와 남자 실장이 부부임.
공사 내내 현장 실장의 무능함과 태도 때문에 화가나서 박제함.
1. 기본도 안 된 철거/단열
• 주방 덧방: 기존 타일이 이미 덧방인데 고지 안 함. 그냥 뒀으면 '덧덧방' 대참사 날 뻔.
• 단열 누락: 작은방 벽 철거 안 하고 철수했다가 나중에 다시 함.
• “아씨” 시전: 시방서에 천장 단열 분명히 있는데 실장이 벽단열만 하는거라 함. 확인시켜주니까 (조용히) "아 씨..." 하더니 “시방서에 있으니까 해드릴게요”
2. 시공 불량과 역대급 망언
• 9mm 문선: 마감 처참해서 재시공 요구하니 "실리콘 쏴줄 테니 그냥 써라" 시전.
• 망언: 마감 따지니까 실장 왈, "6천이 큰돈이지만 하이엔드 마감 바랄 금액은 아니다" (내 돈 6천은 푼돈임?)
• 본사 확인: 하도 어이없어 내가 직접 도어 본사 문의함. **"시공 불량 맞다"**는 판정 및 녹취 확보.
3. 해결 과정 (현재 진행형)
• 끝까지 재시공 거부하길래 <OO의집> 고객센터 하자 보수 신청함.
• 중재 들어가니까 그제야 태도 돌변해서 추가금 할인+필름 마감 제안함.
• 결국 끝까지 가서 문틀 재시공 약속받아냄.
<문틀 시공>
<문틀 수정>
진짜 이러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미치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