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 여성입니다 3년 만난 연인과 헤어진지 한 달이 되었어요 이별이란 걸 처음 해보는 것도 아닌데 아직도 너무 아픕니다 어떤날은 견딜만 하다가도 어떤날은 무너질것같아요 헤어진 이유는 상대에 대한 신뢰성 부족이었어요 소소하고 별거아닌 거짓말이나 지킬수 없는 약속 상황에 따른 말 바꾸기 등등... 이제 어떤말을 해도 다 거짓말인것 같아서 더는 못하겠다 하고 제가 헤어지자고 하고 끝냈는데 그래도 여전히 보고싶고 다신 못본다는게 너무 마음아파요... 2주정도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하고 이악물고 버텼는데 아직도 이렇습니다 회사생활 / 퇴근 후 운동 / 자기관리 다 열심히 하고 있어요 하지만 아주 작은 틈만 생겨도 그 사람 생각이 물밀듯 밀려들어와서 한참을 주저앉게 만드네요 언제쯤이면,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빨리 나아질수있을까요 당분간 다른 사람을 만나지는 못할것같아요 사람은 누구나 거짓말을 하고 산다는 그의 말에 인간불신이 생겨버렸거든요 그럼에도 그가 그리운 걸 보면 이건 정말 멍청한 미련일 뿐인거겠지요....? 곧 지나갈 여운일 뿐이겠지요..?41
거짓말 때문에 헤어졌어요
3년 만난 연인과 헤어진지 한 달이 되었어요
이별이란 걸 처음 해보는 것도 아닌데
아직도 너무 아픕니다
어떤날은 견딜만 하다가도 어떤날은 무너질것같아요
헤어진 이유는 상대에 대한 신뢰성 부족이었어요
소소하고 별거아닌 거짓말이나
지킬수 없는 약속
상황에 따른 말 바꾸기 등등...
이제 어떤말을 해도 다 거짓말인것 같아서
더는 못하겠다 하고 제가 헤어지자고 하고 끝냈는데
그래도 여전히 보고싶고 다신 못본다는게
너무 마음아파요...
2주정도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하고 이악물고 버텼는데 아직도 이렇습니다
회사생활 / 퇴근 후 운동 / 자기관리
다 열심히 하고 있어요
하지만 아주 작은 틈만 생겨도 그 사람 생각이 물밀듯 밀려들어와서 한참을 주저앉게 만드네요
언제쯤이면,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빨리 나아질수있을까요
당분간 다른 사람을 만나지는 못할것같아요
사람은 누구나 거짓말을 하고 산다는 그의 말에
인간불신이 생겨버렸거든요
그럼에도 그가 그리운 걸 보면 이건 정말 멍청한 미련일 뿐인거겠지요....?
곧 지나갈 여운일 뿐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