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때였어. 허리가 아프기 시작하는 거야. 그때 운동을 열심히 할 때라 운동하다 무리해서 부상을 입은 정도로 생각했어. 그런데 허리 아픈거에 더해서 감기몸살걸렸을 때 으실으실 그 느낌이 한 달을 가는 거야. 그냥 내가 아픈가보다 했어. 병원에 갈 엄두도 못냈어. 그때 집안 형편이 엉망이라. 아무한테도 아프다는 말도 못했어. 방과후에도 허리 부여잡고 고통 참으면서 집까지 걸어가고. 그 뒤로 글로 쓸 수 없을만큼 불행한 일이 끊임없이 일어났어. 주변사람들 죽어나가는 건 일도 아니었고. 멍청하게도 그게 신병이란 걸 몰랐던 거야. 원칙대로라면 나는 그때 죽었거나 아니면 신내림 받고 무당이 됐어야 했는데 그야말로 정말 몰랐기 때문에 어거지로 버틴 거야. 누구한테도 고민상담 같은 걸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래서 결과가 뭐냐. 반무당. 차라리 완벽한 무당이면 모르겠는데 반무당이 된거야. 모든 걸 다 맞추는 게 아니라 큼직큼직한 거. 예를 들면 누가 사기꾼인가. 누가 거짓말 하나. 누가 곧 죽나 이런 거만 보이는 거야. 내가 이재명을 왜 싫어하는지 알아? 바로 그 오른손의 움직임. 말할 때 항상 오른손을 들어서 설명하는 거. 그거 어렸을 때 친구들끼리 상대를 속일 때 상대가 금방 내 거짓말을 알아챌거 같아 불안할 때 자기도 모르게 과도하게 팔을 들어서 설명하는 모습. 딱 그거야. 초딩들이 거짓말할 때 하는 습관. 무슨말인지 모르겠으면 구글에 이재명 검색하고 사진을 잘봐봐. 절대로 다쳤다는 왼팔은 들지 않아. 오른손 들어서 설명하는 모습. 그거 거짓말 할 때 자기도 모르게 나오는 습관이야. 나는 이런 게 보인단 말이야.
근데 제일 끔찍한 게 뭔지 알아? 가끔씩 살인범들 얼굴이 꿈에 보여. 문제는 그게 살인범이라는 것만 알뿐 무슨 살인사건의 범인인지 나는 알 수가 없다는 거야. 나중에 사건이 해결되고 범인 얼굴이 공개됐을 때 아 이놈이었구나. 이 살인사건의 범인이었구나 알 뿐이지. 내가 경찰들 자료에 접근 권한이 있다면 내꿈에 살인범이 나왔을 때 그 생김새를 기초로 용의자들을 검색하면 어떤 살인사건의 용의자겠구나 유추할 수 있겠지만 나는 그럴 수가 없잖아. 그니깐 미치는 거야. 살인범이 보이는데 무슨 사건인지도 모르겠고 이 놈이 누군지도 모르고. 그냥 얼굴만 보이는 거야. 그래서 고등학교 졸업무렵부터 그림을 그렸어. 꿈에서 본 얼굴들...그리고 엇그제 꿈에 또 살인범 얼굴이 보였는데 귀찮아서 무시하려고 했지만 이틀 연속 나오는 바람에 또 어쩔 수 없이 연필을 들었지.
스케치만 해놓고 봐도 진짜 주옥같이 생겼지?
어떤 놈인지 또 끔찍한 짓을 저질렀겠구나 생각했지.
색칠도 했어.
AI한테 보정을 시켰어. 혹시나 구글에 이미지 검색을 해봤는데 아무 정보도 안 나와. 그런데 어제 뉴스 목록 검색해보니 나오네.
문재앙 이재앙 조재앙 이름 가운데 "재" 들어가는 게 이렇게 무서운 거야.
그리고 내 글에 악플다는 좌빠리들에게 한 가지 알려줄게 있어. 너네 내가 정말 심하게 욕하는 거 본 적 있냐? 끽해야. 등심스테끼야. 등산복아 이런 욕 하지. 심지어 ㅂ ㅅ 이것 조차도 난 안 써. 물론 옛날엔 안 이랬지. 내 옛날 판 닉네임이 뭔지 아냐? 생ㄹ핏ㄱ 물 이었어. 악플까지 갈 것도 없고 내 닉네임만으로도 판녀들 멘탈을 털었다고.
니들이 아무리 나한테 패드립치고 쌍욕해도 내가 심하게 맞대응 하지 않는 이유는 내 입밖으로 나간 욕설은 반드시 나한테 돌아오기 때문이야. 흔히 살을 날린다고 하지. 왜 무당이 저주굿을 절대로 안 하는지 알아? 살을 날려서 상대를 죽이든 못죽이든 그 살은 반드시 저주굿을 한 무당한테 다시 돌아와. 한마디로 저주굿을 한다는 자체는 자살하는 거야. 돈 억만금을 줘도 무당들 대다수는 절대로 저주굿을 안 해줘. 자살하는 거기 때문에.
너희는 댓글로 욕설 한마디 하는 게 아무 문제가 없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천만의 말씀이야. 내 글에 "약먹어라"이런 댓글 쓰는 거. 정신병약 먹어라 이런 뜻으로 다는 댓글이겠지만 내가 정말 정신과약을 먹든 안 먹든 상관없이 그 댓글을 단 놈 또는 그 놈의 주변사람 누구든 결국 약 털어먹고 죽는 일이 반드시 생긴다는 거야. 세월이 얼마가 걸리든. 그래서 말은 함부로 하는 게 아냐. 내가 욕을 못해서 안 하는 게 아니라고.
나도 이걸 너무 늦게 깨달았어. 여기 판을 오래전부터 했던 판녀들은 알아. 지금까지도 나한테 악감정 가지고 내가 글 올릴 때마다 쌍욕박는 판녀들. 그때 내가 했던 욕 때문에 악감정이 안 풀려서 그런거거든. 여자가 한을 품으면 서리가 내린다잖냐. 나한테 빨리 죽어라 죽어라 저주댓글을 다는데 내가 하는일이 제대로 될리가 있겠냐. 하지만 나도 죽지만 결국 그 살들은 살을 날린 사람에게 반드시 부메랑이 돼서 돌아가. 이건 삼라만상의 불변의 법칙이야. 급살 맞아 죽는다는 게 그런거라고. 갑자기 살이 날아오는거야. 그게 과거에 자신이 타인에게 날린 살이라는 건 꿈에도 모르고.
내가 저질러봤기 때문에 그리고 그로인해 지금도 고통받고 있기 때문에 너희는 같은 실수를 하지 말라고 노파심에 말해주는 거야. 선택은 니들 몫이야. 욕 하고 싶으면 해. 그러나 잊지마. 결국 너희에게 다시 다 돌아갈 거야.
요거는 프로필 아이콘으로 쓸 사람들은 써. 무료야. 저작권 없어. 내가 만들었으니까. 조재앙 아이콘.
니들이 내가 겪는 고통을 알아?
원칙대로라면 나는 그때 죽었거나 아니면 신내림 받고 무당이 됐어야 했는데 그야말로 정말 몰랐기 때문에 어거지로 버틴 거야. 누구한테도 고민상담 같은 걸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래서 결과가 뭐냐. 반무당. 차라리 완벽한 무당이면 모르겠는데 반무당이 된거야. 모든 걸 다 맞추는 게 아니라 큼직큼직한 거. 예를 들면 누가 사기꾼인가. 누가 거짓말 하나. 누가 곧 죽나 이런 거만 보이는 거야.
내가 이재명을 왜 싫어하는지 알아? 바로 그 오른손의 움직임. 말할 때 항상 오른손을 들어서 설명하는 거. 그거 어렸을 때 친구들끼리 상대를 속일 때 상대가 금방 내 거짓말을 알아챌거 같아 불안할 때 자기도 모르게 과도하게 팔을 들어서 설명하는 모습. 딱 그거야. 초딩들이 거짓말할 때 하는 습관. 무슨말인지 모르겠으면 구글에 이재명 검색하고 사진을 잘봐봐. 절대로 다쳤다는 왼팔은 들지 않아. 오른손 들어서 설명하는 모습. 그거 거짓말 할 때 자기도 모르게 나오는 습관이야. 나는 이런 게 보인단 말이야.
근데 제일 끔찍한 게 뭔지 알아? 가끔씩 살인범들 얼굴이 꿈에 보여. 문제는 그게 살인범이라는 것만 알뿐 무슨 살인사건의 범인인지 나는 알 수가 없다는 거야. 나중에 사건이 해결되고 범인 얼굴이 공개됐을 때 아 이놈이었구나. 이 살인사건의 범인이었구나 알 뿐이지. 내가 경찰들 자료에 접근 권한이 있다면 내꿈에 살인범이 나왔을 때 그 생김새를 기초로 용의자들을 검색하면 어떤 살인사건의 용의자겠구나 유추할 수 있겠지만 나는 그럴 수가 없잖아. 그니깐 미치는 거야. 살인범이 보이는데 무슨 사건인지도 모르겠고 이 놈이 누군지도 모르고. 그냥 얼굴만 보이는 거야. 그래서 고등학교 졸업무렵부터 그림을 그렸어. 꿈에서 본 얼굴들...그리고 엇그제 꿈에 또 살인범 얼굴이 보였는데 귀찮아서 무시하려고 했지만 이틀 연속 나오는 바람에 또 어쩔 수 없이 연필을 들었지.
스케치만 해놓고 봐도 진짜 주옥같이 생겼지?
어떤 놈인지 또 끔찍한 짓을 저질렀겠구나 생각했지.
색칠도 했어.
AI한테 보정을 시켰어. 혹시나 구글에 이미지 검색을 해봤는데 아무 정보도 안 나와. 그런데 어제 뉴스 목록 검색해보니 나오네.
문재앙 이재앙 조재앙 이름 가운데 "재" 들어가는 게 이렇게 무서운 거야.
그리고 내 글에 악플다는 좌빠리들에게 한 가지 알려줄게 있어. 너네 내가 정말 심하게 욕하는 거 본 적 있냐? 끽해야. 등심스테끼야. 등산복아 이런 욕 하지. 심지어 ㅂ ㅅ 이것 조차도 난 안 써. 물론 옛날엔 안 이랬지. 내 옛날 판 닉네임이 뭔지 아냐? 생ㄹ핏ㄱ 물 이었어. 악플까지 갈 것도 없고 내 닉네임만으로도 판녀들 멘탈을 털었다고.
니들이 아무리 나한테 패드립치고 쌍욕해도 내가 심하게 맞대응 하지 않는 이유는 내 입밖으로 나간 욕설은 반드시 나한테 돌아오기 때문이야. 흔히 살을 날린다고 하지. 왜 무당이 저주굿을 절대로 안 하는지 알아? 살을 날려서 상대를 죽이든 못죽이든 그 살은 반드시 저주굿을 한 무당한테 다시 돌아와. 한마디로 저주굿을 한다는 자체는 자살하는 거야. 돈 억만금을 줘도 무당들 대다수는 절대로 저주굿을 안 해줘. 자살하는 거기 때문에.
너희는 댓글로 욕설 한마디 하는 게 아무 문제가 없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천만의 말씀이야. 내 글에 "약먹어라"이런 댓글 쓰는 거. 정신병약 먹어라 이런 뜻으로 다는 댓글이겠지만 내가 정말 정신과약을 먹든 안 먹든 상관없이 그 댓글을 단 놈 또는 그 놈의 주변사람 누구든 결국 약 털어먹고 죽는 일이 반드시 생긴다는 거야. 세월이 얼마가 걸리든. 그래서 말은 함부로 하는 게 아냐. 내가 욕을 못해서 안 하는 게 아니라고.
나도 이걸 너무 늦게 깨달았어. 여기 판을 오래전부터 했던 판녀들은 알아. 지금까지도 나한테 악감정 가지고 내가 글 올릴 때마다 쌍욕박는 판녀들. 그때 내가 했던 욕 때문에 악감정이 안 풀려서 그런거거든. 여자가 한을 품으면 서리가 내린다잖냐. 나한테 빨리 죽어라 죽어라 저주댓글을 다는데 내가 하는일이 제대로 될리가 있겠냐. 하지만 나도 죽지만 결국 그 살들은 살을 날린 사람에게 반드시 부메랑이 돼서 돌아가. 이건 삼라만상의 불변의 법칙이야. 급살 맞아 죽는다는 게 그런거라고. 갑자기 살이 날아오는거야. 그게 과거에 자신이 타인에게 날린 살이라는 건 꿈에도 모르고.
내가 저질러봤기 때문에 그리고 그로인해 지금도 고통받고 있기 때문에 너희는 같은 실수를 하지 말라고 노파심에 말해주는 거야. 선택은 니들 몫이야. 욕 하고 싶으면 해. 그러나 잊지마. 결국 너희에게 다시 다 돌아갈 거야.
요거는 프로필 아이콘으로 쓸 사람들은 써. 무료야. 저작권 없어. 내가 만들었으니까. 조재앙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