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오늘 하루종일 네 생각뿐이었다. 내일이면 보겠지만. 너도 나도 서로에게 다가갈 다가올 생각이 없는건지 용기가 없는건지 안맞는건지 알수가 없네. 나의 착각인건가 미궁속으로 빠져든 너와 나. 인연과 우연의 소용돌이 속에 어디로 던져지게 될까? 왜 너를 너무 좋아해서 피눈물이날까 나는 너무 괴롭다.149
보고싶다
내일이면 보겠지만. 너도 나도 서로에게 다가갈
다가올 생각이 없는건지 용기가 없는건지
안맞는건지 알수가 없네.
나의 착각인건가
미궁속으로 빠져든 너와 나.
인연과 우연의 소용돌이 속에
어디로 던져지게 될까?
왜 너를 너무 좋아해서 피눈물이날까
나는 너무 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