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성남시 KBO 크보 시민야구단 그만 좀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쓰니2026.04.10
조회33

 


한국은 꼭 이래요 한번 유행하면 그에 편승해서너도나도 몰렸다가 빠져나갔다가 이런식이에요그리고 제가 가장 싫은건 이거에요 울산웨일즈처럼저렇게 시민야구단 만들어놓고 일본선수들 데려올거자나요일본남자들을 한국으로 데려와서 한국여자들이랑 엮이는 상황이 매우 불쾌하고 싫어요그래서 지금 KBO 아시아쿼터 제도도 도저히 이해가 가지않습니다1군에서 던져줄 투수팜이 부족하면 아시아쿼터로 한정짓지말고 그냥외국인선수 보유 한도를 늘려주면 되는데 굳이 어떻게든 일본남자를한국에 데려와서 영향력 늘리려는걸로밖에 저한테는 받아들여집니다최근에 한국이 여러분야에서 일본여자가 아닌 유독 일본남자들만 데려와서영향력 넓힐려는게 매우 불편하고 싫습니다 시민 야구단 늘릴거면 제발 일본남자들 좀 데려오지마세요 
일본은 과거 위안부 강제 동원, 마루타 생체 실험, 문화재 약탈, 간토XXX 등 셀 수 없이 많은 한국에게 지울 수 없는 고통을 안겨줬습니다그럼에도 일본은 지금까지도 제대로 된 사죄는커녕 역사 왜곡과 군국주의 미화를 계속하며  한국의 진실된 목소리를 외면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정작 더 심각한 문제는 한국 사회 내부입니다매년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수는 늘어나고 있지만 한국인들의 해외여행 특히 일본여행이 더 빠른 속도로 늘어나면서 관광수지 적자가 커지고 있습니다“경제가 어렵다”, “내수경기가 침체됐다”라는 말은 흔하지만실제로는 한국인 스스로 국내 소비를 줄이고 일본에 가서 돈을 쓰며 외화를 퍼주고 있는 상황입니다즉, 한국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로 벌어들이는 돈보다한국인들이 일본에 가서 쓰는 돈이 더 많아 적자를 내고 있는 구조라는 겁니다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방송, 언론, 유튜브, SNS, 각종 커뮤니티에서 일본 문화가 무비판적으로 소비되고 ‘힙하다’, ‘고급스럽다’는 식으로 포장되는 흐름이 만연합니다. 일본의 역사적 책임은 사라지고한국인 스스로 일본 문화를 찬양하며 정체성을 약화시키는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습니다
한쪽에서는 한국 청년 남성들이 의무복무라는 이름으로 청춘을 바치고 있습니다그러나 같은 시기, 일본 워킹홀리데이, 취업, 여행으로 인구는 빠져나가고내수경제는 더 약해지며, 출산율까지 구조적으로 하락하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저는 누구를 비난하고자하는게 아닙니다 이상황이 너무나 걱정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