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아버지의 소개로 작은아버지가 일하는 회사에
들어가서 일한지 7년째입니다. 기술직이고 성과제
근무라 사무실에 내려주는 작업을 처리하면 돈을 받는
구조인데 사무실에서 얼마나 쉬운 작업을 주냐에 따라서
제 월급 액수가 천차만별로 달라지기때문에 다들 사무실
눈치를 많이 보는데요.
제가 입사초에는 아무것도 몰라서 이 사무실에서
일하는 직원이 무리한 부탁을 해도 네네 거리면서
다 해줬거든요.. 이걸 해주면 쉬운 작업을 준다는
이야길 들었고 당연히 한달정도는 사무실에서
저에겐 엄청 쉬운일만 골라서 줘서 그 무리한 부탁을
들어준 보람이 있다고 뿌듯해 하면서 일했었어요.
근데 이게 시간이 지나면서 느낀건데
사무실에서 아무리 쉬운작업을 주려고 해도
상황이 시시각각으로 변할때가 있어서
저한테 쉬운작업이 안 오는 경우도 더러있더라구요..
짜증나는건 이런 경우가 점점 늘어난다는 겁니다..
결과적으로는 저는 다른 직원보다 아침일찍 나와서
사무실에서 부탁한 무리한 작업도 해야했고
그 후엔 어쩔수없이 쉬운일을 못하고 복잡한 작업까지
도맡아 해야하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그제서야 눈치챘습니다.
아 얘네들은 한달동안만 사람을 꼬들겨서
떡밥을 먹여주고 그 후론 그냥 이용해먹다가
버리는구나...하고 말이죠...
너무 열이 받아서 그 무리한 일을 안하겠다고
통보하고 바로 새벽작업을 그만뒀는데요..
그 후에도 어쩌다 한번씩 무리한 부탁을 할때마다
정색을 하면서 손사래를 치고 난 그런거 죽어도 안한다고
거절을 합니다.
웃긴건 그렇게 안한다고 하니 사무실 직원들이 저한테
앙심을 품고 일감을 더러운걸 계속 주려 한다는건데요 ㅋ
천만다행인건 사무실 직원이 한명이 아니라서 저에게
앙심을 품은 인간이 더러운 일을 줘도 어느 순간엔
다른 직원이 저에게 쉬운 일도 준다는 겁니다.
무튼 회사가 돌아가는 구조상 저에게 쉬운일만 줄수 있는
상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달콤한 말로 저를 속여서
이용해먹으려고 하는 인간들이 너무 괘씸해서
이젠 아예 그 인간들이 하는 부탁을 왠만하면
다 거절하는 중인데요.
아까도 말했지만 이 사무실 직원들이 가끔씩 저한테
엿먹이려는 짓을 계속 한다는 겁니다ㅋㅋ
(참고로 이 작업은 몸으로 하는게 아니라 기계로 하는거여서
기계를 몰고 여기저기 저 혼자 돌아다니는거지
이 사람들하고 같이 마주칠 일이 점심시간 말고는
거의 없거니와 점심도 저 혼자 그 기계 안에서 먹어버리면
하루종일 그 사람이랑 얼굴도 안마주치는 날도 있습니다..)
이 회사 다니기 전에도 생산직을 여러곳 다니면서
10년 정도 일했었는데
제가 진짜 진상이란 진상을 다 만나면서 느낀건
암만 저한테 해코지를 하려고 해봤자 제가 일만
똑바로 잘하고 그 인간들 시비를 무시해버리면
아무런 상관이 없구나...인데요..
여러분이 봐도 그 인간들이 진상 부려봐야
하루에 한번 볼까말까한 인간들 그냥 무시해도
괜찮을거 같지 않나요? ㅋㅋㅋ
님들이 저라면 상사의 해코지 어떻게 대처할건가요?ㅋ
들어가서 일한지 7년째입니다. 기술직이고 성과제
근무라 사무실에 내려주는 작업을 처리하면 돈을 받는
구조인데 사무실에서 얼마나 쉬운 작업을 주냐에 따라서
제 월급 액수가 천차만별로 달라지기때문에 다들 사무실
눈치를 많이 보는데요.
제가 입사초에는 아무것도 몰라서 이 사무실에서
일하는 직원이 무리한 부탁을 해도 네네 거리면서
다 해줬거든요.. 이걸 해주면 쉬운 작업을 준다는
이야길 들었고 당연히 한달정도는 사무실에서
저에겐 엄청 쉬운일만 골라서 줘서 그 무리한 부탁을
들어준 보람이 있다고 뿌듯해 하면서 일했었어요.
근데 이게 시간이 지나면서 느낀건데
사무실에서 아무리 쉬운작업을 주려고 해도
상황이 시시각각으로 변할때가 있어서
저한테 쉬운작업이 안 오는 경우도 더러있더라구요..
짜증나는건 이런 경우가 점점 늘어난다는 겁니다..
결과적으로는 저는 다른 직원보다 아침일찍 나와서
사무실에서 부탁한 무리한 작업도 해야했고
그 후엔 어쩔수없이 쉬운일을 못하고 복잡한 작업까지
도맡아 해야하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그제서야 눈치챘습니다.
아 얘네들은 한달동안만 사람을 꼬들겨서
떡밥을 먹여주고 그 후론 그냥 이용해먹다가
버리는구나...하고 말이죠...
너무 열이 받아서 그 무리한 일을 안하겠다고
통보하고 바로 새벽작업을 그만뒀는데요..
그 후에도 어쩌다 한번씩 무리한 부탁을 할때마다
정색을 하면서 손사래를 치고 난 그런거 죽어도 안한다고
거절을 합니다.
웃긴건 그렇게 안한다고 하니 사무실 직원들이 저한테
앙심을 품고 일감을 더러운걸 계속 주려 한다는건데요 ㅋ
천만다행인건 사무실 직원이 한명이 아니라서 저에게
앙심을 품은 인간이 더러운 일을 줘도 어느 순간엔
다른 직원이 저에게 쉬운 일도 준다는 겁니다.
무튼 회사가 돌아가는 구조상 저에게 쉬운일만 줄수 있는
상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달콤한 말로 저를 속여서
이용해먹으려고 하는 인간들이 너무 괘씸해서
이젠 아예 그 인간들이 하는 부탁을 왠만하면
다 거절하는 중인데요.
아까도 말했지만 이 사무실 직원들이 가끔씩 저한테
엿먹이려는 짓을 계속 한다는 겁니다ㅋㅋ
(참고로 이 작업은 몸으로 하는게 아니라 기계로 하는거여서
기계를 몰고 여기저기 저 혼자 돌아다니는거지
이 사람들하고 같이 마주칠 일이 점심시간 말고는
거의 없거니와 점심도 저 혼자 그 기계 안에서 먹어버리면
하루종일 그 사람이랑 얼굴도 안마주치는 날도 있습니다..)
이 회사 다니기 전에도 생산직을 여러곳 다니면서
10년 정도 일했었는데
제가 진짜 진상이란 진상을 다 만나면서 느낀건
암만 저한테 해코지를 하려고 해봤자 제가 일만
똑바로 잘하고 그 인간들 시비를 무시해버리면
아무런 상관이 없구나...인데요..
여러분이 봐도 그 인간들이 진상 부려봐야
하루에 한번 볼까말까한 인간들 그냥 무시해도
괜찮을거 같지 않나요? ㅋㅋㅋ
여러분이 덤비라고 해도 저는 계속해서
이 진상들 무시해버릴거지만 말입니다...
여러분 의견도 궁금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