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친구 소개로 동갑 남자를 만남. (나랑 남자 모두 31살) 얼굴 훈훈했고, 그 사람도 나 괜찮다 했음.대화도 잘 통하고 또 만나고 싶어졌음 첫만남 때 출퇴근 거리 얘기 하다가 이 남자가 차 없어서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한다했음나도 차가 없어서 그냥 그런갑다~ 하고 말았음. 대중교통이 편리하죠~ 하면서 별 말 안했음 그렇게 잘 마무리 했고, 두번째 만남을 함 이 남자가 사실 첫만남 때 차 없다는거 거짓말이였다. 자기가 외제차를 타고 다니는데 첫만남에 다 오픈을 하면 여자들이 속물처럼 그것만 보고 접근한적이 몇번 있어서자기는 말을 안하고, 자기가 마음가는 사람한테 두번째 만남 때 오픈을 한다고함 그때는 아 그렇구나 ㅠㅠ 했고, 그동안 얼마나 데였으면 그랬을까 싶었는데곱씹을수록 기분이 나쁨.... 일종의 몰카, 떠보기를 한거잖슴.. 내가 예민한건가요? .... 아니면 속물녀를 거르기 위한 어쩔수 없는 도구 라고생각하시나요 차 보니까 진짜 벤츠긴 하던데 직업도 괜찮고 근데기분 나쁘면 안만나는게 맞죠 ?앞으로 뭐 말을 할때마다 "이거 이사람 또 나 테스트 해보는거 아니야:?" 생각 들거같은데 ㅠ
소개팅에서 떠보는거 당했는데 기분 나쁘네?
얼굴 훈훈했고, 그 사람도 나 괜찮다 했음.대화도 잘 통하고 또 만나고 싶어졌음
첫만남 때 출퇴근 거리 얘기 하다가 이 남자가 차 없어서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한다했음나도 차가 없어서 그냥 그런갑다~ 하고 말았음. 대중교통이 편리하죠~ 하면서 별 말 안했음
그렇게 잘 마무리 했고, 두번째 만남을 함
이 남자가 사실 첫만남 때 차 없다는거 거짓말이였다. 자기가 외제차를 타고 다니는데 첫만남에 다 오픈을 하면 여자들이 속물처럼 그것만 보고 접근한적이 몇번 있어서자기는 말을 안하고, 자기가 마음가는 사람한테 두번째 만남 때 오픈을 한다고함
그때는 아 그렇구나 ㅠㅠ 했고, 그동안 얼마나 데였으면 그랬을까 싶었는데곱씹을수록 기분이 나쁨....
일종의 몰카, 떠보기를 한거잖슴..
내가 예민한건가요? .... 아니면 속물녀를 거르기 위한 어쩔수 없는 도구 라고생각하시나요
차 보니까 진짜 벤츠긴 하던데 직업도 괜찮고
근데기분 나쁘면 안만나는게 맞죠 ?앞으로 뭐 말을 할때마다 "이거 이사람 또 나 테스트 해보는거 아니야:?" 생각 들거같은데 ㅠ